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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비오는 날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비오는 날에도 미세미세 앱이 까만날이 바로 오늘이다.

역시나 비오는 날은 감성이 충만해진다.
그냥 이상태로 앉아 있고 싶지만 불과 십여분 안에 다시 일정의 쳇바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래도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한 시간에서.. 잠시라도 여유를 한껏 부리려 한다.

윤상 – 결국 흔해빠진 사랑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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