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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모처럼만에 난 투오프로 인해..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오래간만에 교회를 다녀왔다.

비가 무지막지하게 오는 관계로.. 비를 맞으며 다녀오고 싶었지만.. 감기 걸릴까봐서뤼..쩝;;

대신 최소한으로 카메라와 지갑 핸드폰을 모두두고.. 옷도 최대한으로 간편하게 입고..
셔플이랑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들르기 위해) 체크카드 한장을 들고.. 성경책조차 없이 다녀왔다.

좋고나..(평소 들고 다니는 것들도 대부분 옛날에는 그런거 없이 잘 살았을텐데.. 손에 핸드폰이 없으면 불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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