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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0 롯데 멤버스 카드
  2. 2010/07/06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3. 2010/07/06 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
  4. 2010/07/01 Belkin Ceylon messenger bag - F8N059 (2)
  5. 2010/06/22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6. 2010/06/06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 디지털 해킹 분석 및 대응의 기술
  7. 2010/06/02 오늘도 웃어요 (밤삼킨별 캘리스탬프)
  8. 2010/05/23 EFM Networks - ipTIME N104i (2)
  9. 2010/05/05 SP-F290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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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9/03 줄넘기
  12. 2009/08/30 신발 샀다.
  13. 2009/08/19 홍당무 (Poll de Car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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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7/08 NEXT-525M COMBO
  16. 2009/06/29 광선검 우산 (4)
  17. 2009/06/03 REVERSE ENGINEERING(리버스엔지니어링) - 역분석 구조와 원리
  18. 2009/05/23 GAP (2)
  19. 2009/05/09 SCH-S470
  20. 2009/04/21 베르사체 오 후레쉬가 (Versace Man Eau Fraiche)
  21. 2009/02/01 VAIO VGN TT15L/B (2)
  22. 2009/01/04 프리젠테이션 젠 (Presentation Zen)
  23. 2008/11/26 Eating Disorders For Dummies
  24. 2008/11/10 Stahl's Essential Psychopharmacology
  25. 2008/10/26 iriver B20
  26. 2008/09/23 Cowon iAudio U5
  27. 2008/09/04 MSI U100 3B LOVE
  28. 2008/08/23 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
  29. 2008/08/09 해피어 - 하버드대 행복학 강의
  30. 2008/07/10 참 잘했어요 (2)
2010/07/20 18:53

롯데 멤버스 카드

롯데 멤버스 카드


클리앙에서 서식하던 중..
롯데 멤버스 카드에서 원하는 사진을 넣어서 카드를 발급해주는 이벤트를 봤다.
냉콤 신청했는데...

오늘 도착..
사진이 가운데가 잘 맞지 않아서 쫌 아쉽지만..
나만의 카드가 생겼다는게...

뭔가 하나 지른 기분이다..^0^


덧) 근데, 카드가 그림쪽으로 좀 말렸다. 이거 다림질이라도 해야 하나? -_-;;;
2010/07/20 18:53 2010/07/2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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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0:45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괜히 돈 주고 스트레스 받게 그런거 왜 사..."

내가 샀다고 자랑했는데..
내 최측근이 했던 말이다..

그렇지.. 그렇지..
그래도......


서울에는 이미 디지털 체중계가 있는데..
여기서도 재려고..
그래도 운동도 한달에 한번씩은 하니깐..-_-;;

근데.. 확실히 디지탈 체중계랑 다른게..
이.. 체중계 바늘이 확하고 돌아가니깐..
아.. 살쪘구나.. 하고 실감이 가는거야...>_<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13,500
2010/07/06 20:45 2010/07/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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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20:28

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

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

연이은 지름신고..
이게 다 뽐게 때문이다..-_-;;

그냥 쓰레빠가 5~6만원이나 하냐.. 하겠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한다고들 하더라... (지름의 합리화..)


암튼
수개월 전부터 찜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서 냅다 질러 버렸다.



아.. 뭔가 편하긴 한데..
난... 평발이라..-_-;;
발 가운데 부분이 좀 누르는 느낌..ㅠ_ㅠ

사무실에서 맨날 이거 신구 다녀야지~

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


52,520
2010/07/06 20:28 2010/07/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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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7:36

Belkin Ceylon messenger bag - F8N059

기분이 울적할 땐.. 지르세요..ㅋ
마음을 좀 정리할 일이 있어서 오래전부터 보아오던 가방을 질렀다.
(지르기 위한 자기 합리화..-_-a)

이미 벨킨 노트북 가방만 3개째인데..-_-;;


생각보다 정말 크다.
바이오군이 살기에는 조금 넓지만..
생각보다 많이 푹신푹신해서 파우치없이 넣어도 될 듯하다..

Mr.벨킨 3세.. 앞으로 잘 지내보자구~^-^//

Belkin Ceylon messenger bag - F8N059


KRW 44,840
2010/07/01 17:36 2010/07/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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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21:55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에게나 돌이키고 싶은 시간이 있을 것이다.
후회가 되어서 그것을 고치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니면 너무나 소중해서 그 시간을 흘려 보내기 아쉬워서일 것이다.

아득한 아쉬움을 가진 이가 30년의 시간을 여행하며 과거의 자신과 소통하는 이야기이다.
다소 황당한..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 이야기이지만.. 그 시간을 넘나드는 사랑과 아쉬움은 그러한 이성을 멎게 하는 것 같았다.

평점 : ★★★☆



요즘 글이 너무 뜸해서.. 독후감이라도 쓸라구..-_-;;
에궁.. 바삐 지내고 있는데.. 결과는 보이는거는 없구말이지...>_<
암튼 그래..

30년 전, 첫사랑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

<구해줘>의 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 장편소설. '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시간의 개념과 인생의 선택에 대한 성찰의 기회 제공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생생한 화면 구성, 빠른 전개로 결합시켜 독특하게 그려내고 있다.

주인공 엘리엇은 명망 있는 외과의사로 성공적인 삶을 열어왔지만 한 가지 떨쳐버릴 수 없는 회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사고로부터 구해내지 모산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만난 신비의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 개의 알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러나 죽은 일리나를 살려내면서 그의 삶은 예기치 못한 대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려가는데…

1.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사랑을,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구해줘』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 장편소설 출간!


『구해줘』, 『완전한 죽음』, 『스카다마링크』 등으로 프랑스 소설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장편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출간되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로맨스와 미스터리 장르의 성공적인 결합, 영상미가 돋보이는 생생한 화면 구성,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빨아들이는 빠른 전개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또 한 번의 뮈소 열풍을 기대케 한다.
전작 『구해줘』로 장장 85주 동안이나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며 2005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프랑스의 신세대 작가 기욤 뮈소는 이 소설로 다시 한 번 세계 20여 개국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소설은 ‘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나간 시간을 반추해볼 때 누구나 가장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생각은 회한과 아쉬움일지도 모른다.
시간을 역행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이 더없이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시간의 장벽을 통과하는 인간을 그려 보인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본 사람이라면 ‘시간여행’을 실제로 경험하는 주인공의 일거수일투족에서 좀처럼 시선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기욤 뮈소의 소설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비결이라면 늘 이렇듯 모두가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끌어간다는 점일 것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엘리엇은 명망 있는 외과의사로 성공적인 삶을 열어왔지만 한 가지 떨쳐버릴 수 없는 회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사고로부터 구해내지 못한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만난 신비의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 개의 알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연인을 살려내지만 그의 과거사에서 한 가지 사실이 뒤바뀌게 되면서 나비효과처럼 그의 삶 전체를 뒤죽박죽이 된 혼란 속으로 밀어 넣는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가장 바로 잡고 싶었던 실수를 수정한 결과 다시 연쇄적으로 또 다른 문제가 무더기로 양산된 것이다.
기욤 뮈소는 결국 인간은 운명적 존재라는 사실을 부각시킨다. 다시 한 번 기회를 부여해도 인간의 삶이란 도무지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인생이 뒤바뀐 엘리엇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얽혀버린 실타래를 풀어나가려 애쓴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20분씩 열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그가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해낼 수는 없는 것이다.

2. 70년대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사랑의 시간여행!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6,70년대 미국 비주류 문화, 히피 문화의 본산지이기도 하다. 현재와 과거, 현실과 초현실이 교차하는 곳으로 샌프란시스코만한 장소는 없어 보인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독자들의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샌프란시스코가 지닌 매력을 최대한 활용한다. 눈을 감으면 마치 엘리엇이 탄 비틀 자동차가 지나가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
70년대 미국 대중문화의 디테일들도 독자들에게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줄만큼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70년대의 히피 문화, 비틀즈와 엘비스 프레슬리, 미소의 냉전구도와 핵무기 보유 각축전 등의 70년대 관심사가 30년을 지난 오늘날에는 어떤 양상으로 변모했는지 볼 수 있다는 것도 독자들에게는 또 다른 흥밋거리이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을 통해 과거와 미래에 발목 잡힌 우리들에게 현재를 살라 충고한다. 인간이면 누구나 평생 회한으로 남을 수 있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는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불운이 함께 한다. 그러나 정해진 운명을 벗어날 수는 없지만 개선시킬 여지는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엘리엇이 혼신의 힘을 다해 운명을 바꿔보려 시도하다가 결국 깨닫게 되는 것은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불변의 진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삶을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바탕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3. 30년 동안 간절한 그리움으로 남은 연인, 이제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간다!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줄거리 요약

죽음을 눈앞에 둔 60세의 외과의사 엘리엇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죽기 전에 사랑했던 연인 일리나를 다시 한 번 만나는 것이다. 캄보디아에 구호활동을 위해 갔다가 신비한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비약을 얻게 된 엘리엇은 결국 서른 살의 자기 자신과 조우한다. 세월의 흐름 만큼이나 그들이 함께 하는 공간에는 극복할 수도 없고, 거스를 수도 없는 거리감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일치된 생각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사랑하는 여인 일리나의 운명을 바꾸어놓는 것이다. 마이애미에 있는 ‘오션월드’에서 범고래를 치료하며 쇼를 진행하는 수의사로 재직하던 일리나는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일리나가 사고로 죽기 바로 직전이 현재의 엘리엇이 과거의 그 자신과 만나는 지점이다.
캄보디아의 노인이 준 알약은 모두 열 개이며, 엘리엇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는 열 번이 주어진다. 처음 그의 소망은 일리나를 꼭 한 번 만나보는 것이었으나 이제 그는 그녀의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고 싶은 열망에 휩싸인다. 그러나 일리나를 살려 사랑을 지속하게 된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외과학회에 참가했다가 만난 여의사와 짧은 사랑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딸 앤지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결국 일리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딸 앤지의 출생은 없던 일이 되고 마는 것이다.
고뇌를 거듭하던 엘리엇은 한 가지 묘수를 찾아낸다. 일리나를 살리되 그 자신과 헤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일리나를 살리지만 이별을 통고해야 하는 그는 절망감에 휩싸인다. 일리나 역시 이별에 대한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한다. 엘리엇은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명물인 골든게이트에서 몸을 던진 일리나의 수술에 직접 참가해 그녀를 살려내지만 그의 삶은 꽈배기처럼 꼬이고 만다. 가장 절친한 친구 매트와의 결별 역시 그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픔이 된다.
그 과정까지 아홉 개의 알약을 사용한 현재의 엘리엇은 폐암에 걸려 죽어간다.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그의 장례식에 오래 전에 헤어진 친구 매트가 찾아온다. 엘리엇이 남긴 유언장을 읽은 매트는 열 개의 알약 때문에 빚어진 친구의 슬픈 과거를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매트는 마지막 알약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번에는 그가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다. 매트는 친구가 담배를 많이 피워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고, 젊은 시절의 엘리엇을 만나 담배를 끊게 만든다. 이 기막힌 반전의 결과 엘리엇은 다시 살아나 꿈에 그리던 일리나를 만나게 된다.

2010/06/22 21:55 2010/06/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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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14:57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 디지털 해킹 분석 및 대응의 기술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 디지털 해킹 분석 및 대응의 기술

나의 실생활에서 전혀 이로움은 없지만..
그냥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 바로 포렌식..

국내 포렌식 관련 전문 서적은 거의 없는 상황에서..
Windows Forensic Analysis, DVD toolkit 2nd edition 이 번역되었다.

일단 고민없이 구매!

근데.. 한글 번역판이라 하더라도..
나에겐 까만건 글씨고, 하얀건 종이로구나..-_-;;
나는 언제쯤 이런 책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아마존닷컴의 보안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
"디지털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과 사이버 범죄 조사의 비밀"


사 이버 범죄는 점점 교묘해지고 조사자들은 어떤 흔적들이 시스템에서 이용가능한지, 또한 어떻게 그런 흔적들이 만들어지고 수정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윈도우즈 시스템의 실시간 조사 및 사후 조사 중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술적인 측면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포괄적인 조사와 분석을 위해 윈도우즈 시스템에 존재하는 가능성과 기회들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실 시간 및 사후 대응 수집과 분석 방법론을 분석하고 있으며, 실시간 및 사후 조사 동안에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하도록 안내한다. 부록으로 자체 제작 도구, 개량된 코드 그리고 스프레드시트를 CD에 제공한다. 동작중인 윈도우즈 시스템과 수집한 이미지의 분석을 위해 어떤 정보가 조사자에게 이용 가능한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흔적들에 대한 위치를 찾아내고, 사고의 더욱 완전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들을 연관시키는 방법을 다루었다.

1장. 실시간 대응: 데이터 수집
소개
실 시간 대응
-로카르드의 교환 법칙
-휘발성 순서
-언제 실시간 대응을 수행해야 하는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가
-시스템시간
-로그온 사용자
-오픈 파일
-네트워크 정보
-네트워크 연결
-프로세스 정보
- 프로세스 포트 매핑
-프로세스 메모리
-네트워크 상태
-클립보드 내용
-서비스/드라이버 정보
-명령 히스토리
-맵 드라이브
-공유
비휘발성 정보
-레지스터리 설정
-이벤트 로그
-장치와 다른 정보
- 도구 선별에 관한 말
실시간 재응 방법
-내부 대응 방법
-원격 대응 방법
-혼합 접근

2장. 실시간 대응: 데이터 분석
소개
데이터 분석
-사례 1
-사례 2
-사례 3
-애자일 분석
- 범위 확대하기
-반응
-예방

3장. 윈도우 메모리 분석
소개
프로세스 메모리 수집
물리 메모리 덤프
-DD
-Nigilant32
-ProDiscover
-KnTDD
-MDD
-Win32dd
-Memoryze
-Winen
-Fastdump
-F-Response
- 단원 요약
-물리 메모리 덤프에 대한 다른 접그 방법
물리 메모리 덤프 분석
-덤프 파일의 운영체제 판단하기
- 프로세스 기초
-메모리 덤프 내용 파싱하기
-프로세스 메모리 파싱
-프로세스 이미지 추출하기
-메모리 덤프 분석과 페이지 파일
-풀 할당

4장. 레지스트리 분석
소개
레지스트리 내부
-하이브 파일 내의 레지스트리 구조
-로그 파일로서의 레지스트리
-레지스트리 변화 감시
레지스트리 분석
-RegRipper
- 시스템 정보
-자동시작 위치
-USB 이동식 저장 장치
-마운트된 장치
-휴대용 장치
-사용자 찾기
- 사용자 활동 추적하기
-윈도우 XP 시스템 복원 지점
-리다이렉션
-가상화
-삭제된 레지스트리 키

5 장. 파일 분석
소개
로그 파일
-이벤트 로그
-잉벤트 이해학
-이벤트 로그 파일 포맷
-이벤트 로그 헤더
-이벤트 레코드 구조체
-비스타 이벤트 로그
-IIS 로그
-로그 파서
-웹 브라우저 사용기록
-다른 로그 파일들
-휴지통
-XP 시스템 복원 지점
-비스타 볼륨 섀도 복사본 서비스
-프리 패치 파일
-바로 가기 파일
파일 메타데이터
-워드 문서
-PDF 문서
-이미지 파일
-파일 시그니처 분석
-NTFS 대체 데이터 스트림
분석의 대체방법

6장. 실행 파일 분석
소개
정적 분석
-분석 파일 찾기
-파일 문서화하기
-분석
-난독화
동적 분석
-테스트 환경

7 장. 루트킷과 루트킷 탐지
소개
루트킷
루트킷 탐지
-실시간 탐지
-GMER
-Helios
-MS Strider GhostBuster
-F-Secure BlackLight
-Sophos Anti-Rootkit
-AntiRootKit.com
- 사후 탐지
-예방

8장. 모두 함께 결합하기
소개
사례 연구
-사례 연구 1: 문서 단서
- 사례 연구 2: 침입
-사례 연구 3: DFRWS 2008 포렌식 로데오
-사례 연구 4: 파일 복사하기
-사례 연구 5: 네트워크 정보
-사례 연구 6: SQL 인젝션
-사례 연구 7: 애플리케이션이 원인이다
시작하기
- 문서화
-목표
-체크리스트
-이제 무엇을?
타임라인 분석 확장하기

9장. 예산 안에서 분석 수행하기
소개
분석 문서화하기
도구
-이미지 획득하기
-이미지 분석
-파일 분석
-네트워크 도구
-검색 유틸리티

아마존닷컴의 보안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
"디지털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과 사이버 범죄 조사의 비밀"


이 책의 목적은 많은 사고 대응자들과 컴퓨터 포렌식 조사자들이 알고 있는 문제는 포렌식 분석 도구 절차가 알려주는 정보가 어디에서 오며 어떻게 생성되고 파생되었는지, 실제로 이해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신뢰한다는 것이다. "닌텐도 포렌식의 시대(Age of Nintendo Forensics)", 즉 수집된 이미지를 포렌식 분석 애플리케이션에 로딩하고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시대는 끝났다. 분석자와 조사자로써 우리는 더 이상 그런 식의 사고 조사는 기대하지 않는다.

사이버 범죄는 점점 교묘해지고 조사자들은 어떤 흔적들이 시스템에서 이용가능한지, 또한 어떻게 그런 흔적들이 만들어지고 수정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수준의 지식이 "흔적의 부재라는 것 자체가 흔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한다. 게다가 안티 포렌식(anti-forensics)과 포렌식 분석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기술들에 대한 강연과 자료는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안티 포렌식 기술을 토론하는 큰 컨퍼런스에서는 그것에 대항하는 포렌식 분석을 위한 대응자나 조사자의 교육 방법과 툴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좀더 자세하고 세분화된 수준의 이해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이 책의 목적은 동작중인 윈도우즈 시스템과 수집한 이미지의 분석을 위해 어떤 정보가 조사자에게 이용 가능한지를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흥미 있는 추가적인 흔적들에 대한 위치를 찾아내고, 사고의 더욱 완전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들을 연관시키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윈도우즈 시스템의 실시간 조사 및 사후 조사 중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술적인 측면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몇몇 분야의 연구에서 상당히 미진한 부분이 많으며, 많은 정보들이 정리될 필요가 있다. 저자의 바램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좀더 포괄적인 조사와 분석을 위해 윈도우즈 시스템에 존재하는 가능성과 기회들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저 자인 할랜 카비는 여러분-대응자, 조사자 또는 분석자-의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툴킷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새롭게 개정된 이 베스트셀러를 선보였다. 윈도우즈는 전 세계적으로 데스크톱과 서버 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이며, 이는 곧 더 많은 침해사고, 악성코드 감염 그리고 사이버 범죄가 이들 시스템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제 2판은 실시간 및 사후 대응 수집과 분석 방법론, 법 집행관, 정부 기관, 학생 그리고 컨설턴트에게 적합한 소재를 다룬다. 이 책은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가장 먼저 나서게 되지만 인적, 물적 제한 때문에 효과적인 대응에 필요한 지식을 가지지 못한 시스템 관리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졌다. 이 책에 포함된 CD에 있는 새롭게 보강된 중요 자료(스프레드시트, 코드 등)들은 저자에 의해서 제작되고 관리되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소중한 자료들이다.

베스트셀러인 1판에 이어 제 2판에서는 내용이 더욱 보강되었다.
실시간 및 사후 조사 동안에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
자체 제작 도구, 개량된 코드 그리고 스프레드시트가 CD에 포함되어있다.

이 책에 첨부된 CD에는 많은 유용한 정보와 도구가 들어있다. 제공된 모든 도구들은 각 도구들을 설명하는 장을 기준으로 적절한 디렉터리에 저장되어 있다. 거기에다가 이 책의 어떤 장에서도 특별히 설명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유용하게 쓸 것이라 생각하여 저자가 개발한 몇몇 도구들을 포함한 보너스 디렉터리도 있다. CD에 있는 모든 도구들은 펄 스크립트로 작성되어 있다. 그러나 펄 스크립트의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즈 시스템에서 쉽게 사용하도록 '컴파일' 되어 있다. 펄 스크립트 자체는 대부분 플랫폼 독립적이며, 윈도우즈, 리눅스 그리고 맥 OS X(몇 개는 제외하고)에서 실행되고, 펄이 설치 되어있지 않아도 좀 더 쉽게 실행될 수 있도록 윈도우즈 실행파일을 제공한다.

2010/06/06 14:57 2010/06/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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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12:25

오늘도 웃어요 (밤삼킨별 캘리스탬프)

논문을 지도해주셨던 staff 선생님께서는 "참 잘했어요."도장을 갖고 계시면서 찍어주시곤 하셨었다.
언젠가부터 나 역시도 그런 걸 자연스레 따라하게 되었다.

지금도 가운 주머니에는 "참 잘했어요."도장이 있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그걸 만지작 거리는게 버릇처럼 되었다는..^^;

2년째 쓰다보니까.. 이제 잉크가 좀 흐려서..
보충 잉크를 사는 김에 다른 문구로 하나 더 구입.


이쁘구나~^O^


2010/06/02 12:25 2010/06/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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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9:15

EFM Networks - ipTIME N104i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무실에서 우연히 추가 랜선을 찾아내어서.. 노트북용으로 사용하던 중에..
그냥 노트북 편하게 사용하고, 나중에 아이폰 사면 쓸 요량으로 구입..^O^

이로써 공유기는 3개째 유지 중..


이제 아이폰만 사면 되는구나~
4G여 어서 나오거라~^-^



유무선공유기/4포트+1WAN/100Mbps/무선 150Mbps/802.11 b,g,n/VPN
KRW 23,000
2010/05/23 19:15 2010/05/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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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18:31

SP-F290RD

SP-F290RD

집에서 전화기를 가져왔는데..
자꾸 잘 안들린다고 해서..(づ_T)
새로 구매하게 되었다.

이것저것 고르다가..
내 눈을 사로잡는 전화가 있었다.

딱 전화기 기능만 있고.. 버튼도 크고..
중요한거는.. 이쁘고..
(づ ̄ ³ ̄)づ~♡

CID되는 전화기도 많긴 한데.. 전원 꽂기도 애매하고, 관사의 번호가 CID가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 곳에 누가 그렇게 전화를 많이 걸 것도 아니고..
그건 문제가 아니였는데..

가격이 동급의 다른 제품보다는 비싼편이었다.┏(-_-メ)┓
뭐.. 가격은 크게 비싼건 아니긴 하지만..

샤방샤방 이쁘다.
정말 디자인에서만큼은 후회가 없다.

역시 남자의 로망은 레드! s( ̄▽ ̄)/

어린이날임에도 삼성전자 직원분께서 직접 배달해주셨다.

SP-F290RD

SP-F290RD

25,520
2010/05/05 18:31 2010/05/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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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23:50

오리온 탑싱크(TopSync) ORD2300WBG

ORD2300WBG

이사하느라.. 쓰던 컴터를 관사에 가져다 놓게 되어서 집에서는 이전에 쓰던 모니터를 쓰게 되었는데.. 영 불편한게 아니였다.
이래저래 신경 쓰는 것도 귀찮고해서..

그냥 질렀다.^-^/


아무튼.. 23인치의 LCD화면은 병원 뒤에 있는 축구장만큼이나 광활하다..^O^;;


왜들 그러세요. 23인치 LCD모니터도 없으신 분들처럼..
다들 집에 23인치 LCD모니터 있으시잖아요.
23인치 안 되면 그거 모니터 아니잖아요. 핸드폰이지..ㅋㅋ


기쁜 마음에 농담 한 번 질러본거니 마음에 담지 마시길..(_ _)


일단은..
iMac을 사기 위해서 모아 둔 돈을 일단 차용함..-_-;;
iMac은 또 이렇게 미뤄지는구나..ㅠ_ㅠ

23인치LCD(와이드)/TN패널/1920*1080/80,000:1(DCR)/5ms/300cd/DVI,D-Sub/틸트/하이그로시,고 정종횡비,월마운트 홀
215,200
2010/04/30 23:50 2010/04/3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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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21:36

줄넘기

평생 거의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시작한 이유는..
원인을 모르게(?) 불어난 살들을 빼기 위함이고..
또한 내년에 훈련소에 가서 조금이라도 잘 뛰기 위함이다.. 정말이다..-_-;;;

암튼... 살빼는데는 줄넘기가 최고라해서.. 2만원여의 거금을 들여 비싼 줄넘기를 샀다.
비싼거로 사면 아까워서라도 하루라도 다 하지 않을까?-_-;;

오늘 시작한지 3일째인데.. 살은 전혀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_<

Reebok RE-10080
2009/09/03 21:36 2009/09/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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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10:53

신발 샀다.

락포트(Rockport) 남성 캐주얼 운동화

담달부터는.. 교복(?)을 입지 않아도 되서..ㅋ
셔츠랑 바지랑 신발들을 사서 모으고 있음.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이라고는 하는데..
모양이 조금 남달라서.. 옷과 맞추기는 힘들것 같다.

암튼... 좋구나~^-^
2009/08/30 10:53 2009/08/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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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20:35

홍당무 (Poll de Carotte)

홍당무 (Poll de Carotte)

필독서, 세계 명작이라고 했는데..
나는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ㅠ.ㅠ

아무튼 요즘 읽은 책.
오후에 잠깐 보다가 퇴근했는데..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고 한다.
동화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가여운 홍당무..

어떻게 자라날것인지 궁금하다.

깜빡하고 놓고 왔다.
내일 봐야겠네..
줄거리
홍당무의 원래 제목은 [Poil de carott]입니다. "홍당무같이 새빨간 머리털"이란 뜻이지요. 새빨간 머리털 때문에 "홍당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소년이 바로 이 소설의 주인공이지요. 심술궂은 어머니 르픽 부인과 비열한 형 펠릭스, 이기적인 누나 에르네스틴 그리고 무뚝뚝한 아버지 르픽 씨. 홍당무는 가족들 사이에서 이유없이 구박만 받는 외톨이 신세랍니다. 하지만 절대 절망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은 척 유쾌하고 재치있게 행동하지요.

저자 소개 - 쥘 르나르(1864-1910)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어두운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이를 바탕으로 [홍당무]를 1894년에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르나르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는 문학 사조상으로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비주류이지만 그의 작품들이 프랑스 현대 문학에 끼친 영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작품으로는 [포도밭의 포도 농부], [박물지] 등이 있다.
2009/08/19 20:35 2009/08/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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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22:01

1 TB

1 테라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 구입..
(뭐.. 늘 그렇듯이 형이 사왔음.)

지금 옮기고 있는데..
용량 장난 아님...ㄷㄷㄷ

총 하드디스크 4개 달려있음..ㅋ
자랑질..-_-v

2009/07/29 22:01 2009/07/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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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22:07

NEXT-525M COMBO


외장하드 케이스 구입.. 끙끙;;
이거 뭐..휴가때도 이거 때매 삽질하고..ㅠ.ㅠ

2009/07/08 22:07 2009/07/0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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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23:02

광선검 우산

광선검 우산

오늘 비 정말 많이 오더라..

여름이라..
비도 많이 오는데..

멋진 우산 하나 장만했다.

작년에 사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덕후스러워 보인다며 말렸는데..
그냥 눈 딱 감고 질렀음..

그냥.. 나를 위한 선물로 샀엉~^^

휴가 다녀오면 도착해 있겠지?ㅋ

파란색으로 샀음.

2009/06/29 23:02 2009/06/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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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23:27

REVERSE ENGINEERING(리버스엔지니어링) - 역분석 구조와 원리

리버스 엔지니어링 : 역분석 구조와 원리

#1.

모 프로그램이 하도 떼를 쓰는 통에..
오래간만에 Ollydbg 한번 돌려봤다.


#2.

즐겨찾기를 뒤지던 중..
예전의 추억을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고,
책이 출판되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보자마자 질러 버렸다.

빨리 배송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리버스엔지니어링 지침서!

'TECH BOOK' 시리즈, 제88권 『REVERSE ENGINEERING(리버스엔지니어링) - 역분석 구조와 원리』. 리버스엔지니어링에 대한 입문서이자 활용서다. 연습문제도 풍부하게 담아냈다.

초급자는 어셈블리 언어를 바탕으로, Crackme, Unpackme를 실습해보면서 리버스엔지니어링을 재미있게 학습해나갈 수 있다. 초중급자는 역분석 관련 법률의 정확한 해석을 이해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분석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방식을 익히게 된다.

개발자는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이 안전한지를 테스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악성코드 분석방법뿐 아니라, 안티 디버깅 기법을 학습함으로써, 크랙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1장 리버스엔지니어링에 대하여
1.1 리버스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인가?
1.2 크래커에 의한 피해 사례, 개발자들이 주의할 부분
1.3 리버스엔지니어링의 전망과 취업
1.4 리버스엔지니어링 관련 법률
1.5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정리

2장 리버스엔지니어링을 위한 기초 지식
2.1 올리디버거(OllyDBG) 설정 및 사용법
2.2 Jump구 문제어 문제 풀이
2.3 CPU 레지스터와 어셈블리 언어, 진수 변환
2.3.1 진수 변환 | 2.3.2 CPU 레지스터 | 2.3.3 어셈블리 언어
2.3.4 상황별 어셈블리 명령어
2.4 WinApi 분석을 통한 문제풀이
2.5 매뉴얼 Unpack과 Back To User 모드
2.6 키젠(KeygenMe) 문제 풀이를 통한 스택과 콜링컨벤션의 이해
2.7 KeyFile 체크 문제 풀이와 바이너리 수정
2.8 nag 제거 문제를 통한 PE 구조의 이해

3장 리버스엔지니어링 관련 툴
3.1 툴 사용하기
3.2 시스템 모니터링 툴
3.2.1 Filemon | 3.2.2 Regmon | 3.2.3 TcpView
3.2.4 Procexp
3.3 디스어셈블러
3.3.1 IDA 설치 | 3.3.2 메뉴 구성과 IDA 사용 방법 | 3.3.3 디버깅
3.4 IDA에서 for문 분석하기
3.5 IDA에서 if문 분석하기
3.6 크로스레퍼런스 기능과 지뢰찾기 분석
3.7 디컴파일러
3.7.1 플래쉬 디컴파일러(sothink SWF Decompiler)
3.7.2 닷넷 프로그램 디컴파일러(Reflector)
3.7.3 델파이 디컴파일러(DeDe) | 3.7.4 자바 디컴파일러(JAD)
3.8 메모리 패치
3.8.1 티서치 | 3.8.2 치트엔진
3.9 바이너리 분석
3.9.1 PEiD | 3.9.2 리소스해커 | 3.9.3 Strings
3.9.4 Dependency Walker와 DumpBin
3.10 언패커
3.10.1 Universal Extractor | 3.10.2 VMUnpacker
3.11 리빌더
3.12 헥스에디터
3.13 루트킷 탐지
3.13.1 GMER | 3.13.2 IceSword
3.14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3.15 가상 머신
3.15.1 VMWare | 3.15.2 VirtualBox

4장 악성 코드 분석
4.1 악성 코드란?
4.1.1 파일 바이러스 | 4.1.2 웜 | 4.1.3 트로이목마
4.1.4 백도어 | 4.1.5 스파이웨어
4.2 악성 코드 감염 경로
4.2.1 메신저에서의 파일 전송 | 4.2.2 이메일에서의 파일 다운
4.2.3 의심스러운 사이트에서의 ActiveX 설치
4.2.4 P2P 사이트에서의 파일 다운 | 4.2.5 인터넷에서 감염된 파일 다운
4.3 악성 코드 분석(IRC Bot)

5장 안티 디버깅
5.1 안티 디버깅이란?
5.2 안티 디버깅의 종류
5.3 IsDebuggerPresent
5.4 Microsoft Visual Studio 2005에서 컴파일 및 실행
5.5 Microsoft Visual Studio 6.0에서 컴파일 및 실행
5.6 IsDebuggerPresent 우회 방법
5.7 IsDebugged
5.8 IsDebugged 우회 방법
5.9 NtGlobalFlags
5.10 NtGlobalFlags 우회 방법
5.11 CheckRemoteDebuggerPresent
5.12 CheckRemoteDebuggerPresent 우회 방법
5.13 FindWindow
5.14 FindWindow 우회 방법
2009/06/03 23:27 2009/06/0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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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22:51

GAP

GAP VIP Coupon

어제 우편함을 확인하다가 보니까..
갭에서 보내어준 쿠폰이 들어있더라..

내가 쫌 많이 사긴 했었긴 하지만 말이지..
이렇게 철따라 쿠폰도 보내주고..

암튼.. 나처럼 충동구매하는 사람 또 오라고 쿠폰을 보내주어서..

오늘 당장 달려가서 사고 왔다는..-_-;;;

30% 할인이되니.. 많이 저렴해지는구나...
Gap옷이 결코 싼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이다..

혹시나 해서.. 적는건데..
이거 출력해가서 쓰는거 아님..

실제로 온거는 반짝거리는 종이에 엽서크기만하게 인쇄되고, 뒷장에도 사람들 사진이 있었음.
그거 가져가서 쓰는거임.
2009/05/23 22:51 2009/05/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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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9 11:28

SCH-S470




같은 폰을 5년째 쓰고 있었다.
2G에서 변경하기가 모해서..
이젠 버튼도 잘 안 눌러지고, 배터리도 하루에 한번 충전을 해 주어야 되는 상태가 되고 있었다.
이거 바꾸면 3G로 넘어가야 된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티고 있었는데..

형이 다나와에서 검색을 해서 이 녀석의 존재를 알렸고 주문을 했다.
근데.. 하필 오늘 놀토에 배송이 되는..-_-;;
게다가 오늘은 중요한 약속-_-이 있는 날이어서..

밤새 우체국의 배송조회를하고, 물건이 광진우체국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결국엔 전화를 걸어서 찾아달라 부탁을해서 직접 수령을 하고 오는 길이다.

전화번호를 막 옮겼고, 버튼을 누르는데..
아직은 어색하다..

우리 친하게 지내보자구~^-^

(2년전쯤에 나온 모델이구나..-_-;; )

추가_
나쁜 SK놈들이 나만의 벨을 일정량 이상 못 넣게 해 놓았다고 한다.
나는 프로그램 오류인 줄알고 설치했다 지웠다를 수십번째..ㅠ.ㅠ
2009/05/09 11:28 2009/05/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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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21:26

베르사체 오 후레쉬가 (Versace Man Eau Fraiche)

베르사체 오 후레쉬가 (Versace Man Eau Fraiche)
다시 한번 베르사체 부활의 시작을 알리는 향수 Eau Frauche.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프레쉬한 컬러와 향기를 지닌 향수이다. 성분은 화이트레몬, 로즈우드, 무화과나무, 엠버, 머스크 이다.

탑노트 - 스타 프루트, 화이트 레몬, 로즈우드
미들노트 - 시더잎, 테라콘, 클레어리, 세이지
베이스노트 - 무화과나무, 엠버, 머스크

 

5-7% 향료를 알코올에 부향시킨 제품으로서 오데코롱이 가진 가벼운 느낌과 퍼퓸의 지속성 2가지의 특성을 갖고 있으면 지속시간은 4-5시간 정도로써 리치하면서도 상쾌한 향을 즐길 있는 제품이다. 간편하게 전신에 뿌릴 있어 현재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다.


 

2009/04/21 21:26 2009/04/2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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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1:32

VAIO VGN TT15L/B



아마.. 내 생애 가장 큰 지름이 아니였을까싶다..
현장 결제 중에서..-_-;;

후회하다가도 보면 기쁘다..ㅋ
2009/02/01 21:32 2009/0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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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00:19

프리젠테이션 젠 (Presentation Zen)

프리젠테이션 젠 (Presentation Zen)

언제 샀더라?
암튼 사람들 평이 많이 좋아서 일단 주문을 했던 책.
전철 탈때, 누군가를 기다릴때 조금씩 펴서 봤었는데..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다는 느낌?

일단 예제로 쓰인 것들이 좋다.
개념을 세우기에도 좋고, 필요하다면 조금 베껴 쓰기에도 좋다.

단순히 워드프로세서의 프로젝터판인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분들께 좀 보여주고 싶다.
물론 나 역시도 그런 발표를 자주 하긴 하지만..

암튼.. 사진을 찾으려고 검색해보니.. 사람들은 많이 사은품으로 받았다고..ㅠ.ㅠ
난 전에도 에이콘출판 책 몇 권 산거 있는데..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에이콘출판

컴퓨터 앞에 앉아 어떻게 만들까 고민만 하다 천편일률적인 글머리기호와 숫자로 가득 채운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이제 그만! 생명을 불어넣은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으로 청중을 진심을 담아 설득시키고 감동을 전달하자.

프리젠테이션 디자이너이자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가르 레이놀즈는 인터넷 상에서 프리젠테이션 디자인과 발표에 관해 가장 인기 높은 사이트인 presentationzen.com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공유하는 경험, 놀라운 사례, 통찰력, 교훈, 지침은 파워포인트나 키노트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에 일대 변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프리젠테이션 젠』은 슬라이드 발표자료를 만드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내밀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디자인, 발표하는 것을 새롭고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새 장을 열 것이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과 비즈니스 분야에서 엄선한 실제 사례를 통해 프리젠테이션이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균형 잡힌 디자인 원리와 더불어 젠 사상은 더욱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는 길로 여러분을 인도할 것이다.

제발 이 책을 사지 마세요.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제 강의가 예전만큼 돋보이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정말로 프리젠테이션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저자 가르를 찾아가는 게 정답이겠죠.)
- 세스 고딘 / 강연자이자 블로거, 미트볼 선데이의 저자

가르는 모든 좌절한 청중에게 희망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그가 제시하는 디자인 철학과 기본 원리는 메시지에 생명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경력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단순함의 원리는 컴퓨터를 이용한 디자인뿐 아니라 인생 여정에도 길잡이가 됩니다.
- 낸시 두아르떼 / 두아르떼 디자인 사 사장

★ 추천의 글 ★

// 가이 가와사키 //
이 책은 슬라이드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을 더 잘 하는 것에 관한 책이므로 슬라이드 프리젠테이션의 형식을 빌어 추천의 글을 쓰는 것이 적절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추천의 글을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쓴 것은 유사 이래 처음이 아닐까 싶군요. 일단, 좋은 슬라이드란 실제 강연의 보조 역할을 하면서 강연을 돋보이게 만들어야 합니다. 발표자 없이 슬라이드만 가지고는 곤란하단 말입니다. 하지만 다음 페이지에 있는 슬라이드만으로도 제 요점을 이해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책을 구입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강연을 한다면 발표에 사용할 슬라이드는 아마 다음과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가이 가와사키
개러지 테크놀로지 벤처스(Garage Technology Ventures) 전무이사
트루머스의 공동 창업자
www.guykawasaki.com

// 세스 고딘 //

교회든 학교든 포춘 100대 기업에서든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십중팔구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것이다. 파워포인트는 원래 엔지니어들이 마케팅 부서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의 강점은 구두상의 커뮤니케이션을 농축시키는 능력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메일을 보내도 되지만 글로 적은 이메일은 읽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업무가 돌아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조직 내에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편이 필요해진 상황에 파워포인트가 화려하게 등장한 셈이다.

컴퓨터에 저장된 프로그램 중에서 파워포인트만큼 강력한 것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그 잠재력이 사장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용자가 파워포인트를 옳은 방법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제시한 수준 낮은 방법으로 쓰는 까닭에 수많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진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다른 이로 하여금 당신이 보는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다. 또한 당신이 흥분하거나 슬퍼하거나 긍정적인 감정 등을 느낀 이유를 다른 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그렇기에 만약 단순한 사실과 숫자의 나열에서 그칠 만한 내용이라면 사람들을 모아놓고 발표하기보다는 차라리 보고서를 만들어 보내는 편이 낫다.

발표자의 임무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다. 청중과 당신이 이미 뜻이 맞는다면 굳이 발표를 할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요점을 정리한 유인물을 나눠주고 그 자리에서 바로 끝내는 것이 서로의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굳이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이유는 뭔가 주장할 것이 있고 다른 사람이 받아들여줬으면 하는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이다.
뭔가 확신하는 바가 있다면 남들도 그것을 납득할 수 있게 만들어라. 필요하다면 강한 주장을 통해서라도 자신이 연단에 오른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그럴 때 청중들은 오히려 고마워할 것이다.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는 은근히 누군가가 자기를 납득시켜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 당장에라도 실천할 수 있는 개선 방법 ]

1. 강연을 보완하는 슬라이드를 만들어야지 내뱉은 말을 문자 그대로 반복하는 슬라이드는 필요 없다. 여러분의 말이 정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보다는 여러분의 말이 진실하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나타내는 감정적인 증거 자료가 슬라이드로 제시돼야 한다. 절대로 한 슬라이드에 여섯 단어 이상 올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 이 규칙을 어겨야 할 만큼 복잡한 프리젠테이션은 없다.

2. 수준 낮은 삽화는 집어치워라. 돈을 주고 구입해서라도 전문가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사용하라. 어떤 대도시의 공해 문제를 언급 이야기하고 싶다면 환경청에서 발표한 수치 데이터를 나열하기보다 오염 물질로 뒤덮인 새들의 주검, 스모그 깔린 도시의 전경, 오염 질환으로 수척해진 환자의 적나라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백배는 더 효과적이다.

3. 빙글 돌아가고 번쩍거리는 등의 조잡한 화면 전환 효과는 사용하지 말라. 단순한 것이 최고다.

4. 꼭 유인물을 만들어 놓자. 유인물에는 각주를 비롯해 각종 상세한 내용을 적어놓아도 된다. 프리젠테이션 내용이 모두 담긴 자료를 발표 후에 나눠주겠노라고 처음부터 말해 놓으면 청중들이 당신의 말을 일일이 받아 적지 않아도 된다. 단,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자료를 그대로 출력한 것은 나눠주지 않는 편이 좋다. 발표자 없는 슬라이드는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상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슬라이드를 비추는 순간 청중은 감정적으로 도용하기 시작한다. 등을 곧추세우고 화면에 비춰진 이미지를 보며 당신이 어떤 말을 할지 귀를 기울여 듣는다. 제대로만 한다면 여러분이 한 말을 청중이 기억할 때마다 발표 자료 이미지도 함께 상기될 것이다. 또 이미지를 볼 때마다 여러분의 말이 기억날 것이다. 사실 이런 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들은 드물다. 다른 이들이 구태의연한(쉬운) 방법을 고수하는 동안 여러분은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앞서 나갈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세스 고딘
강연자, 블로거, 미트볼 선데이(Meatball Sundae)의 저자
www.sethgodin.com

★ 역자 서문 ★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무척이나 즐거운 일입니다. 좋은 프리젠테이션은 멋진 연극 공연 만큼이나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그렇지 못한 프리젠테이션을 접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점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분야에 있어 많은 참고서와 가이드북이 있지만 가르 레이놀즈의 프리젠테이션 젠 블로그(www.presentationzen.com)만큼 가장 최근의 프리젠테이션 사례를 자세하게 소개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곳도 드뭅니다. 저는 오래 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된 이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인 가르 레이놀즈가 책을 펴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를 갖고 있던 중 에이콘 출판사를 통해 제게 번역 의뢰가 들어왔을 때 무척 기뻤습니다. 그의 블로그가 영어로 되어 있어 국내 독자가 한정되어 있었는데 우리말로 번역됨으로써 보다 많은 분들이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보다 나은 방향 제시를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접근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제와 친절한 설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간혹 서양의 독자에게 보다 익숙한 예도 있지만 저자가 일본에 오래 거주한 만큼 동서양의 문화를 충분히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에 국내 독자 분들도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더욱 반가운 점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에 부합하는, 심플하면서도 효과적인 실제 슬라이드를 다수 예시한 점입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신선함 충격을 줄 것입니다. 이것이 기존 대다수의 프리젠테이션 가이드북이나 파워포인트 참고서와 확연히 차이가 나는 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달라질 프리젠테이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2009/01/04 00:19 2009/01/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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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19:46

Eating Disorders For Dummies

Eating Disorders For Dummies

Product Description
Do you think that you or someone you love may suffer from and eating disorder? Eating Disorders For Dummies gives you the straight facts you need to make sense of what’s happening inside you and offers a simple step-by-step procedure for developing a safe and health plan for recovery.

This practical, reassuring, and gentle guide explains anorexia, bulimia, and binge eating disorder in plain English, as well as other disorders such as bigorexia and compulsive exercising. Informative checklists help you determine whether you are suffering form an eating disorder and, if so, what impact the disorder is having or may soon have on your health. You’ll also get plenty of help in finding the right therapist, evaluating the latest treatments, and learning how to support recovery on a day-by-day basis. Discover how to:

  • Identify eating disorder warning signs
  • Set yourself on a sound and successful path to recovery
  • Recognize companion disorders and addictions
  • Handle anxiety and emotional eating
  • Survive setbacks
  • Approach someone about getting treatment
  • Treat eating disorders in men, children, and the elderly
  • Help a sibling, friend, or partner with and eating disorder
  • Benefit from recovery in ways you never imagined

Complete with helpful lists of recovery dos and don’ts, Eating Disorders For Dummies is an immensely important resource for anyone who wants to recover — or help a loved one recover — from one of these disabling conditions and regain a healthy and energetic life.

From the Back Cover
Find out how to set yourself on a sound and successful path of recovery

Find treatment and support and regain control of your life

Think you — or someone you love — has an eating disorder? This practical, reassuring guide explains anorexia, bulimia, and binge eating disorder in plain English, as well as other disorders such as bigorexia and compulsive exercising. Informative checklists help you determine if you are suffering from an eating disorder, as well as the serious medical impacts. You'll see how to find the right therapist, evaluate the latest treatments, and support your — or your loved one's — recovery in day-to-day living.

Discover how to:

  • Identify the warning signs

  • Recognize companion disorders and addictions

  • Handle anxiety and emotional eating

  • Survive setbacks

  • Approach someone about getting treatment

  • Treat disorders in men, children, or the elderly

2008/11/26 19:46 2008/11/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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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00:16

Stahl's Essential Psychopharmacology

Stahl's Essential Psychopharmacology
오늘 북리딩 준비하면서 책 스캔을 하다가.. 끄적끄적...

그러니까 이 책은 APA를 갔을때 Stahl형님의 싸인을 받아온 저자 싸인본이라는..-_-v

암튼.. 우리는 누가 시켜서..T^T
모든 의국원들 것으로 싸인본으로 구매해서.. 낑낑대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말이지..
(세상에 그런 삽질이 어딨어..>_< 시킨 사람도 그렇고.. 그렇다고 한 사람들도 참..-_-;; )
세관에서 걸릴까봐 같이 갔던 분들한테 나눠서 들구 왔어..ㅠ.ㅠ 무겁기도 했구..

스탈 형님의 싸인.. 드디어 오늘 스캔했어.. 필요한 사람은 인쇄해서 책 앞에 붙여...-_-;;;
끙끙;;
좀 하얗게 보정했어야 했는데.. 기운이 없다..


스탈 형님이 공부 열심히 하라네...-_-;;
2008/11/10 00:16 2008/11/1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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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20:44

iriver B20

2008/10/26 20:44 2008/10/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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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22:54

Cowon iAudio U5

2008/09/23 22:54 2008/09/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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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00:22

MSI U100 3B LOVE


실로 오래간만의 major급 지름... 음하하..
키보드가 아직 손에 익지는 않았지만..
이번 주말에는 이넘 셋팅하느라 시간 다 보내겠구먼..ㅋㅋ

완전 귀여워...^O^
2008/09/04 00:22 2008/09/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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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18:02

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

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 :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박사의 사랑 치유 에세이
제목이 참 가슴에 왜 닿지 않아?
양창순 선생님... 누군지 이름만 들어봤지만...

암튼.. 제목이 참 마음에 들어서 샀지..
가슴 애절한 사랑 얘기에 대한 해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샀는데..

전철에 들구 다니면서 보려했는데... 제목 때문에 서서는 못 읽겠더라구..
(이거 내 문제겠지?-_-; )
완전 챙피해..

나중에 혼자 앉아있을 시간에 읽어야겠어..

내 사랑…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상담한 기록을 바탕으로 쓴 사랑 치유 에세이. "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라고 묻고 있는 이 책은 수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영문도 모른 채 번번이 사랑에 실패하고 쓰라린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사랑에 겁을 내는 이유에 대해 그 '근원'을 들여다보고 있다.

왜 사랑에는 늘 불안과 유혹, 흔들림이 뒤따르는 걸까. 이 책은 사랑의 양면성, 불안과 열등감이 어떻게 관계를 망치는지,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이 얼마나 초라하고 또 얼마나 절실한지,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섣불리 충고하고 서둘러 진단을 내리기보다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잔잔히 들려줌으로써 이해와 위로를 보내고 있다.
내 사랑……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서른 살의 전문직 여성 김은혜 씨는 사랑하는 남자가 머지않아 이별을 선언하고 돌아설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고통스러워하다 결국 사랑을 놓쳐버리고 말았다. 뛰어난 미모와 재능을 지닌 이지현 씨는 여러 남자들을 유혹하고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완전히 넘어왔다 싶으면 가차 없이 차버리곤 했다. 평소에는 성실하고 신사적인 박헌주 씨는 속상한 일로 과음을 하게 될 때면 여자친구 앞에서 폭력적으로 돌변하고는 했다. 이들이 저자를 찾아와 묻는 말은 한결같다. “제 사랑,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라고 묻고 있는 이 책은 수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영문도 모른 채 번번이 사랑에 실패하고 쓰라린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사랑에 겁을 내는 이유에 대해 그 ‘근원’을 들여다보고 있다. 김은혜 씨는 타고난 바람둥이였던 첫사랑에게 너무 큰 상처를 입은 후로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 이지현 씨는 폭군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남자들에 대한 적개심이 생겨났고, 박헌주 씨는 부모에 대한 원망과 적개심, 그리고 열등감이 잘못된 형태로 표출되는 경우였다.
사랑은 분명 ‘둘’이 하는 것이지만 ‘내 사랑’의 주체는 ‘나’이다. 따라서 ‘내’가 올바로 서 있지 않는 한 아무리 근사한 상대를 만나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네 이야기’이면서 ‘내 이야기’인 책 속 인물들의 실패담을 통해 내게도 ‘사랑불능코드’가 있는 건 아니었는지 되짚어보게 될 것이다.

왜 사랑에는 늘 불안과 유혹, 흔들림이 뒤따르는 걸까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탄생하자 모든 신들이 초대되어 화려한 향연이 열렸는데 유일하게 초대받지 못한 가난의 여신이 문 밖을 서성이며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술에 취한 풍요의 신이 발견하고는 가난의 여신을 덥석 끌어안고 제우스의 정원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 뒤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사랑’이다.”
『플라톤의 대화』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풍요의 신과 가난의 신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인지 사랑이란 감정에는 행복과 고통, 불안과 안도, 결핍과 과잉이 공존한다. 또한 인간은 미완성으로 태어나서 미완성인 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열등감과 불안이라는 감정을 원초적으로 지니고 있다. 그리고 사랑도 인간의 감정인지라 흐르는 물처럼 쉼 없이 변화하고, 인간의 심장은 새로운 상대를 만났을 때에만 두근거린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랑의 양면성, 불안과 열등감이 어떻게 관계를 망치는지,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감정이 얼마나 초라하고 또 얼마나 절실한지,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 섣불리 충고하고 서둘러 진단을 내리기보다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잔잔히 들려줌으로써 이해와 위로를 보내고 있다.

변하고 잃고 또 새롭게 생겨나는 것, 사랑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몇 번의 사랑을 경험한다. 그중에는 쿨한 사랑도 있고 애달픈 사랑도 있으며 남루한 사랑도 있고 어정쩡한 사랑도 있다. 그러나 이별하고 났을 때 후회만이 남는 것은 어느 사랑이나 똑같다. 돌아보면, 어찌 그리 후회할 것투성이인지 그것을 견디다 못해 누군가는 신경증에 걸리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하고 이별한 모습이 어떠했든지 간에 사랑은 분명 우리를 한 단계 성장시킨다. 플라톤이 말했듯 사랑은 “일종의 미친 상태”이지만,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생명을 기르는 달콤한 이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숱한 불면의 밤을 지새우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건네는 이야기도 다르지 않다. 설령 목숨을 건 것 같은 사랑이라 할지라도 변하고 잃고 또 새로 생겨나게 마련이니, 새로운 사랑이 손을 내밀거든 그것을 힘차게 잡으라고. 지금은 가고 없을지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또다시 찾아오는 것, 그것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2008/08/23 18:02 2008/08/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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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1:49

해피어 - 하버드대 행복학 강의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샀지만..
솔직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각 문단 뒤에 나오는 행복해지는 연습 구문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정리중..

오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행복학 강의

<해피어: 하버드대 행복학 강의>는 행복을 누리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하버드대학에 행복한 열풍을 불러일으킨 벤-샤하르 교수의 인기 강좌를 글로 만날 수 있다. 저자는 '긍정심리학' 강의를 통해 치열한 학업경쟁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행복한 삶을 만드는 법을 제시하였다. 내일의 성취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좀더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행복의 본질을 찾고 보다 행복해지는 법을 알려준다. 학문적 지식과 이론으로 무장했지만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구체적인 인물 중심으로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곳곳에 'Think about'을 두어 읽은 내용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각 장의 끝에는 효과가 입증된 구체적인 행복 훈련법을 덧붙였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머리글

1부 행복의 의미
1장 행복에 대한 첫 번째 깨달음
2장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행복 사분면
3장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목표인 행복
4장 궁극적 가치를 지닌 행복
5장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라

2부 생활 속 숨은 행복 찾기
6장 교육, 행복을 위한 최선의 기회
7장 일, 행복한 삶을 누리는 터전
8장 관계,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주는 힘

3부 행복을 위한 일곱 가지 명상
9장 첫 번째 명상, 이기심과 자비심
10장 두 번째 명상, 행복촉진제
11장 세 번째 명상, 좀더 행복해지기
12장 네 번째 명상, 행복할 권리와 자격
13장 다섯 번째 명상, 내면 들여다보기
14장 여섯 번째 명상, 단순하게 그리고 천천히
15장 일곱 번째 명상, 행복 혁명

맺는 글
감사의 말
NOTES

2008/08/09 11:49 2008/08/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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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22:30

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도장 샀다.ㅋ
5500원

2008/07/10 22:30 2008/07/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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