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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Maybe this world is another planet&#039;s Hell...</subtitle>
  <updated>2010-07-30T04:55:3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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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3층(1999, The Thirteenth Flo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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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9T21:58:03+09:00</updated>
    <published>2010-07-29T21:5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286754374.jpg&quot; alt=&quot;13층(1999, The Thirteenth Floor)&quot; height=&quot;710&quot; width=&quot;479&quot; /&gt;&lt;/div&gt;&lt;br&gt;요즘 인셉션 개봉한 이후로 이 영화에 관한 얘기가 자주 나와서 봤는데..&lt;br&gt;&lt;br&gt;아하하..&lt;br&gt;아직도 이해 못하는 1人 -_-;;;&lt;br&gt;&lt;br&gt;그래.. 대충 무슨 얘기인지는 파악이 되는데..&lt;br&gt;반전도 대충은 예상했는데...&lt;br&gt;그게 도대체 무슨 의미지?&lt;br&gt;아아.. 답답&lt;br&gt;&lt;br&gt;평점 : ★★★&lt;br&gt;&lt;br&gt;&lt;blockquote&gt;1937년 LA의 한 호텔.&lt;br&gt;화려한 장식과 요란한 무용수들 사이로 갑부로 보이는 60대의 노인 그리어슨이 홀을 가로지른다. 
그리어슨은 바텐더 애쉬톤에게 중요한 편지를 맡긴 뒤 집으로 향한다. 조용히 침대에 누운 그의 눈이 번쩍하는 순간, 화면은 또 다른
 차원인 1999년 LA의 빌딩 속 13층으로 이동한다. 시뮬레이션 게임기에서 일어난 풀러는 능숙하게 빌딩을 나선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위태로워 보이는데... &lt;br&gt;&lt;br&gt;잠에서 깨어난 홀은 휘청거리며 자신의 거실을 둘러 
보다가, 충격을 받는다. 바닥에는 피묻은 셔츠와 핏자국이 널려있지만, 홀은 지난 밤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좀처럼 기억할 수가 
없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풀러가 살해당했다는 긴박한 전화를 받는다. 풀러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홀은 지난 밤, 자신의 
알리바이가 불충분한 점을 집요하게 추궁하는 형사의 태도에 기분이 상한다. 더군다나, 생전 처음 본 여자가 풀러의 딸임을 자처하며 
나타나자 홀은 그녀의 존재가 의심스럽기만 하다. 풀러의 딸, 제인은 아버지의 죽음과 동시에 회사를 매각할 계획을 세우고, 그 
사실을 숨긴 채 홀에게 관심을 보인다. 홀은 풀러의 죽음에 의구심을 갖고 그의 행적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홀은 컴퓨터 프로그래머 
휘트니를 통해서 풀러가 자신이 만든 가상세계에서 무슨 일인가를 꾸미고 있었음을 알게 되고, 자신이 직접 가상세계로 들어가기로 
한다. &lt;br&gt;&lt;br&gt;휘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상 게임기에 몸을 누운 홀은 1937년의 은행원 퍼거슨의 몸을 빌어 눈을 뜬다.
 퍼거슨을 통해 바라본 30년대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이라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모든 것이 진짜였으며, 가상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조차 모두 컴퓨터로 창조된 사람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생생하였다. 퍼거슨은 우여곡절 끝에 풀러가 잘 다니던 호텔의 바에서
 바텐더 애쉬톤을 만난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애쉬톤은 풀러가 맡긴 편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lt;br&gt;&lt;br&gt;현재로 돌아온 홀에게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나타난다.&lt;br&gt;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살인자는 다름아닌 홀이며, 묵인을 조건으로 댓가를 흥정한다. 홀은 자신이 풀러를 살해했음을 본능적으로 믿게 되는데...&lt;/blockquote&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13층]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노라면, 각 시대마다 똑같은 인물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자신의 모습을 따서 가상세계의 인물들을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크랙 비에르코가 연기하는 30년대의 은행원 퍼거슨과 90년대의 버추얼
 게임회사의 경영자는 주어진 위치나 성격 등 모든 면에서 닮은 데라고는 한 군데도 없다. 눈썰미가 좋지 앟은 관객이라면, 퍼거슨과
 홀을 연기하는 배우가 같은 배우임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quot;매일 아침 촬영지로 향할 때, 나는 어디로 가는 것과 함께 
어느 세계로 가는지도 확인해야만 했다&quot;는 비에르코의 말처럼 주연배우들은 자주 서로 다른 도플갱어들을 연기해야만 했기 때문에 
배우들은 연기하는 데,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만 했다. &lt;br&gt;&lt;br&gt;조셉 러스낙 감독은 제작 초기에 캐스팅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한다. &quot;2명에서 3명까지의 역할을 모두 믿을만하게 연기하는 배우를 구하기란 쉽지 않았다. 크랙 비에르코는 캐스팅을 제의
 받았을 때 사실 망설였노라고 고백한다. &quot;한 인물이 여러 성격을 묘사한다는 점은 매혹적이였지만,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은 사실 부담스러웠다.&quot; &lt;br&gt;&lt;br&gt;조셉 러스낙 감독은 [13층]의 대본에서 히치콕 식의 서스펜스와 반전을 
강하게 느꼈으며, 여배우는 30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킴 노박이나 그레이스 켈리 타입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레첸
 몰을 통해서 히치콕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우아하고 신비로운 여배우의 전형을 부활시킬 수 있게 된다. 그레첸 몰 또한 13층에서
 2명의 서로 다른 인물을 연기해야 하는데, 관객들은 그레첸 몰의 연기를 보면서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한 영화에서 
여배우가 신비스런 우아함과 동시에 천박함을 물씬 풍기는 모습을 동시에 드러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lt;/div&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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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롯데 멤버스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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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0T19:00:10+09:00</updated>
    <published>2010-07-20T18:5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341776733.jpg&quot; alt=&quot;롯데 멤버스 카드&quot; height=&quot;387&quot; width=&quot;597&quot; /&gt;&lt;/div&gt;&lt;br&gt;&lt;br&gt;클리앙에서 서식하던 중..&lt;br&gt;롯데 멤버스 카드에서 원하는 사진을 넣어서 카드를 발급해주는 이벤트를 봤다.&lt;br&gt;냉콤 신청했는데...&lt;br&gt;&lt;br&gt;오늘 도착..&lt;br&gt;사진이 가운데가 잘 맞지 않아서 쫌 아쉽지만..&lt;br&gt;나만의 카드가 생겼다는게...&lt;br&gt;&lt;br&gt;뭔가 하나 지른 기분이다..^0^&lt;br&gt;&lt;br&gt;&lt;br&gt;덧) 근데, 카드가 그림쪽으로 좀 말렸다. 이거 다림질이라도 해야 하나? -_-;;;&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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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씨표류기(2008, Castaway on the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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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8T21:04:58+09:00</updated>
    <published>2010-07-18T20:58: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197265763.jpg&quot; alt=&quot;김씨표류기(2008, Castaway on the Moon)&quot; height=&quot;861&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예전에 목사님께서 설교하실때에 한번 추천해 주셨던건데..&lt;br&gt;&lt;br&gt;아.. 정말.. 계속계속 미소지으면서 보게 되었다.&lt;br&gt;&lt;br&gt;&lt;br&gt;밤섬에 살던 김씨, 그리고 한강변 아파트에 숨어살고 있던 김씨..&lt;br&gt;그들 모두 지금의 우리 이야기인 것 같다.&lt;br&gt;&lt;br&gt;핸드폰, 인터넷 모든 것들로 순식간에 거침없이 소통하지만..&lt;br&gt;그 속에서 진정한 소통은 얼마나 될까?&lt;br&gt;&lt;br&gt;&lt;br&gt;정말이지.. 오래간만에 좋은 영화 봤다..&lt;br&gt;이렇게 좋은 영화가 왜 이렇게 숨어 있었을까..&lt;br&gt;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lt;br&gt;&lt;br&gt;HELP가 HELLO로 바뀝니다...ㅋ&lt;br&gt;&lt;br&gt;평점 : ★★★★★&lt;br&gt;&lt;br&gt;&lt;blockquote&gt;&lt;b&gt;누군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Who Are YOU? &lt;/b&gt;&lt;br&gt;&lt;br&gt;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lt;br&gt;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lt;br&gt;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lt;br&gt;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lt;br&gt;&lt;br&gt;&lt;b&gt;
 그가 신호를 보냅니다. HELLO! &lt;/b&gt;&lt;br&gt;&lt;br&gt;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lt;br&gt;홈피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lt;br&gt;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lt;br&gt;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lt;br&gt;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그를 향해 달려간다.&lt;br&gt;&lt;br&gt;&lt;b&gt;
 그와 그녀의 도심 표류기&lt;/b&gt;&lt;/blockquote&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lt;b&gt;화사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lt;br&gt;2009년 희망 메시지, &amp;lt;김씨표류기&amp;gt; &lt;/b&gt;&lt;br&gt;&lt;br&gt;기획에서 시나리오 
완성까지 1년, 촬영기간 3개월 남짓, 이제 후반작업을 거쳐 5월 14일 개봉을 앞둔 &amp;lt;김씨표류기&amp;gt; 속의 시간은 영화 
속에서 멈추지 않았다. 구조조정, 대출 빚과 자살시도, 그로 인한 밤섬 불시착이라는 영화 속 설정은 전 세계에 닥친 불황과 수많은
 사건 사고들로 이어지며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다.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자살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지만 기발하고 위트 넘치는 웃음과 공감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사회의 마이너를 
그리고 있으면서도 그들을 응원하게 만든다. 표류는 어딘가 정착지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의 몫이다. 행복이 너무 멀리 있는 것은 
아닌지 하루하루가 고단하기만 한 현대인들에게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웃음과 희망을 찾는 여행이 될 것이다.&lt;br&gt;&lt;br&gt;&lt;b&gt;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싱싱한 이야기 ! &lt;/b&gt;&lt;br&gt;&lt;br&gt;한강의 밤섬을 무대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특한 발상과 
설정에서 시작되는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이미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부터 작가지망생까지 
&amp;lt;김씨표류기&amp;gt; 시나리오를 구해 보려는 사람들로 제작사는 촬영이 시작되기도 전에 스토리의 노출여부에 몸살을 앓았다. 조연
 없이 단역 몇몇만이 등장하는 가운데, 주인공 단 둘이 그것도 각각 밤섬과 좁은 방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이는 도심 속 표류기가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소의 한계를 이야기의 재미로 진화시켜 예측불가능한 
에피소드를 쏟아내면서 완성도로 승부수를 던지는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2009년 싱싱하게 웃기는 진짜 새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lt;br&gt;&lt;br&gt;&lt;b&gt; 섬처럼 떠있는 인간들의 소통 의지를 말하다.&lt;br&gt;&amp;lt;천하장사마돈나&amp;gt; 이해준 감독의 본격 
연출작 ! &lt;/b&gt;&lt;br&gt;&lt;br&gt;2006년 &amp;lt;천하장사마돈나&amp;gt;로 국내 모든 영화제의 신인감독상을 휩쓸고, 베를린, 홍콩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을 넘어 세계가 공감하는 이야기의 힘을 보여주었던, 반짝반짝영화사의 김무령 프로듀서와 이해준 감독이 
다시 힘을 합쳤다. &amp;lt;천하장사마돈나&amp;gt;로 남다른 소년의 유쾌한 성장기를 선보인데 이어, &amp;lt;김씨표류기&amp;gt;에서는 좀
 더 엣지있는 유머로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즐거운 무용담을 담았다. 독특한 시선으로 재탄생하는 캐릭터로 
가득한 ‘이해준표’ 영화는 그렇기에 그 어떤 영화보다 인간 본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amp;lt;천하장사마돈나&amp;gt;로 
인상 깊은 데뷔전을 치른 그가 &amp;lt;김씨표류기&amp;gt;를 통해 한국 영화계에 어떤 감독으로 자리매김할지 그의 홀로서기에 관심이 
뜨겁다.&lt;br&gt;&lt;br&gt;&lt;b&gt; 한국영화계 최고의 파워맨 강우석 감독,&lt;br&gt;그가 선택한 2009년 첫 번째 영화! &lt;/b&gt;&lt;br&gt;&lt;br&gt;한
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수많은 영화를 기획, 제작, 연출함은 물론, 투자배급사 시네마서비스의 수장으로 한국 영화계의 질적 
양적 성장에 기여해 온 강우석 감독이 &amp;lt;김씨표류기&amp;gt;로 올해의 야심 찬 행보를 시작한다. 25년 동안 축적된 영화에 대한
 고집과 신념, 남다른 직관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인정받는 그가 ‘영화는 재미있어야 한다’, ‘만들어져야 할 
영화는 만들어야 한다’는 모토 아래 2009년 선택한 &amp;lt;김씨표류기&amp;gt;. 불황이 닥친 한국 영화계에 일찍부터 강우석 감독의
 낙점을 받고 순조로운 항해를 해옴은 물론,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사실만으로도 
&amp;lt;김씨표류기&amp;gt;에 대한 영화계 안팎의 기대는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lt;br&gt;&lt;br&gt;&lt;b&gt;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만점 캐릭터&lt;br&gt;정재영+정려원, 대한민국 대표 김씨 되다! &lt;/b&gt;&lt;br&gt;&lt;br&gt;자살 실패로 밤섬에 불시착한 상상초월 생활력
 만점 남자 김씨, 정재영. 좁은 방안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나름의 규칙대로 살아가는 엉뚱한 여자 김씨, 정려원. 그 독특함은
 말할 것도 없고 한정된 공간에서 나홀로 연기를 펼쳐야 함은 적지 않은 부담이었지만 그러기에 더욱 매력을 느끼며 두 사람은 기꺼이
 필모그래피에 &amp;lt;김씨표류기&amp;gt;를 덧붙였다. 손톱, 발톱, 수염조차 자르지 못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한편 촬영 내내 시간의
 경과를 보여주기 위한 단시간 다이어트도 감행해야 했던 정재영. 여배우로서의 외모를 포기한 채 후줄근한 의상과 NO 메이크업에 
가까운 분장을 하고 좁은 방에서 캐릭터를 다 보여주어야 했던 정려원. 두 배우는 100일간을 오롯이 김씨로 살며 영화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2008년 &amp;lt;강철중&amp;gt;과 &amp;lt;신기전&amp;gt;으로 연기력과 대중성을 재확인한 정재영과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로 당당히 도약하고 있는 정려원이 세상의 질서를 거부하고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고립을 택한 두 
주인공으로, 관계에 지친 현대인을 대변하며 새로운 방식의 희망을 전한다.&lt;br&gt;&lt;br&gt;&lt;b&gt; 철새들의 환승역 밤섬, 스크린 첫 
공개 ! &lt;/b&gt;&lt;br&gt;&lt;br&gt;영화 전편에 걸쳐 리얼리티를 배가시키는 중요한 공간이자, 남자 김씨가 삶의 희망을 발견하는 장소인 
밤섬. 지난 10년간 자연생태계보전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었음은 물론, 일체의 촬영이 불가했던 그 곳에서 
&amp;lt;김씨표류기&amp;gt;가 최초로 정식 촬영을 허락 받았다. 시청으로부터 밤섬 이동을 위한 운항 및 촬영 허가를 받고 최소의 
스탭과 장비로 밤섬 입성에 성공한 지난 여름, 10회차의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음식 반입 및 섭식 불가능을 비롯해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시 보트를 타고 한강 둔치로 나와야 하는 등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모든 스탭이 기꺼이 밤섬의 생태를 훼손 
않도록 노력하며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오랜 기간 발길이 닿지 않아 밀림같은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는 밤섬과 고층 빌딩이 
찬란한 코스모폴리탄 서울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amp;lt;김씨표류기&amp;gt;. 스크린을 통해 10년간 꽁꽁 숨겨온
 밤섬의 비경을 선보인다.&lt;br&gt;&lt;br&gt;&lt;b&gt; 헌팅 열전, 제2의 밤섬을 찾아 전국을 누비다 ! &lt;/b&gt;&lt;br&gt;&lt;br&gt;‘또 다른 
밤섬을 찾아라!’ 이해준 감독의 주문에 따라 방방곡곡을 누빈 3개월. 전국의 강변과 숲을 뒤진 제작진은 충북 충주 남한강 일대에서
 흡사한 장소를 발견한다. 적당한 규모의 모래사장과 그 뒤로 펼쳐진 야생 숲, 여자 김씨가 남자 김씨를 바라보는 시점샷을 촬영할 수
 있는 충분한 거리감 등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강변을 찾아낸 것이다. 충주 시청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해져 강변에 추가로
 모래를 퍼다 나르며 확장 공사와 진입로 공사를 진행한 제작진은 제 2의 밤섬, 충주 강가에서 밤섬의 모습을 완성한다. 또한 
생태보호를 위해 밤섬의 모래사장에서만 촬영을 허가 받았던 제작진은 밤섬의 숲을 찾아 헤메인 끝에, 충주, 영동, 청원 세 곳의 
숲을 합쳐 밤섬의 풍경을 담아냈다. 특히, 밤섬에 불시착하는 영화의 초반부에는 경계의 대상인듯 날카로운 느낌이 나는 영동의 
숲에서, 밤섬에 정착하며 안정을 찾아가는 영화 중반과 후반은 청원의 온화한 느낌이 드는 숲에서 각각 촬영, 남자 김씨의 심리 
변화에 따른 비주얼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세 지역 모두 평범한 시골의 풍광이지만, &amp;lt;괴물&amp;gt;, 
&amp;lt;쌍화점&amp;gt; 등 드러나지 않는 CG로 인정받는 한국 최고의 팀, EON의 손길을 거쳐 실제 밤섬처럼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도심 속의 정교한 모습으로 재탄생하게 된다.&lt;br&gt;&lt;br&gt;&lt;b&gt; 남자 김씨의 열린 공간 VS 여자 김씨의 닫힌 공간&lt;br&gt;공간의 
제약, 인물의 제약을 뛰어넘는 드라마를 만들다 ! &lt;/b&gt;&lt;br&gt;&lt;br&gt;이해준 감독 스스로 ‘공간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출발한 
영화’ 라고 말할 만큼 언뜻 보기에 &amp;lt;김씨표류기&amp;gt;는 인물과 공간의 변화와 상호작용이라는 오락영화의 가장 큰 요소가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밤섬으로 상징되는 남자 김씨의 열린 공간과 좁은 방으로 상징되는 여자 김씨의 닫힌 공간은 그 개성과
 특징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그 대비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는 것에서 영화적 재미를 추구한다. 남자 김씨의 공간에서 
스테디캠은 모든 것이 제한된 상황에서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는데 최적의 카메라워크을 선사하며 역동적 재미를 만들어내고, 남자
 김씨를 만나고 창문이 조금씩 열리면서 밝아지기 시작하는 여자 김씨의 공간은 방안 쓰레기의 질감과 무게감까지 살려내려는 세심한 
조명으로 감정의 변화에 따라 새로움을 선사하는 미학의 세계를 보여준다. 제한적 공간과 인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던져지는 
상황속에서 맛깔스러운 리듬감을 만들어내는 이해준 감독의 연출은 모든 게 넘쳐나는 세상, 부족한 것 많은 남녀의 희망대발견이라는 
끝을 향해 힘차게 달려간다.&lt;br&gt;&lt;br&gt;&lt;b&gt; 정재영+정려원, 이렇게 김씨 되었다! &lt;/b&gt;&lt;br&gt;&lt;br&gt;촬영 전 캐릭터 변신을
 위해 배우들이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일은 이제 새로울 것 없지만, 그것이 촬영 중에 벌어진 일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amp;lt;김씨표류기&amp;gt;의 정재영은 영화 속에서 6개월 동안 보여질 외형적 변화를, 촬영 중 그것도 단 3개월 만에 표현해야 하는
 미션을 안고 있었다. 여느 샐러리맨과 다름 없던 모습은 무인도 생활을 하며 여유를 찾은 후에는 날렵해진 몸매와 탄탄해진 근육, 
검게 그을린 피부까지 모험 같은 삶을 살아온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변해간다. 이를 위해 촬영 중 식사도 거르고 운동을 하는 한편
 매일 밤 태닝까지 해야 했던 정재영은 베테랑 분장팀의 손길을 거쳐 긴 머리카락과 수염이 자연스러운 ‘밤섬의 김씨’로 탄생했다. 
마른 체형의 대명사인 정려원 또한 더 할 데 없을 다이어트를 함은 물론, 촬영 전 텐트를 구입해 세트 안에서 취침하며 스스로를 
좁은 공간에 가두고 그 답답함을 체화했으며, 촬영에 들어가서는 자신이 먼저 더 진한 다크 서클을 제안하며 여자 김씨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김씨로 다시 태어난 정재영, 정려원 두 정씨의 무인도라이프가 &amp;lt;김씨표류기&amp;gt;에서 
펼쳐진다.&lt;/div&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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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1007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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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15T20:16:09+09:00</updated>
    <published>2010-07-15T20:0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소식이 좀 뜸하고 지름 소식만 있지만..&lt;br&gt;잘 살고 있답니다.&lt;br&gt;&lt;br&gt;연구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설계도 좀 하고..&lt;br&gt;새로운 것도 배우려고 하는 중이고..&lt;br&gt;&lt;br&gt;트위터도 열심히 하구 있구요.&lt;br&gt;&lt;br&gt;&lt;br&gt;&lt;br&gt;하지만..&lt;br&gt;올해들어서 학회는 거의 못갔어요.&lt;br&gt;&lt;br&gt;이제 일이 좀 익숙해질만 해졌는데..&lt;br&gt;얼마전부터 당직이 생겼네요.&lt;br&gt;일이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당직만 되면 마음에 부담이 팍팍..&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제가 살고 있는 지금 이 곳의 공기는 너무나 맑고 상쾌합니다.&lt;br&gt;&lt;br&gt;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안개에 덮여 있는 모습을 볼 때면..&lt;br&gt;황홀한 느낌도 들어요.&lt;br&gt;&lt;br&gt;&lt;br&gt;주중에는 세상과 많이 떨어져 있지만..&lt;br&gt;다른 선생님 말씀처럼 콘도에 사는 기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아...&lt;br&gt;얼른 논문이나 빨랑 한편 썼으면 좋겠습니다.&lt;br&gt;(뭐.. 논문이 뚝딱한다고 나오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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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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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06T20:46:36+09:00</updated>
    <published>2010-07-06T20:4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262154687.jpg&quot; alt=&quot;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quot; height=&quot;550&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gt;&quot;괜히 돈 주고 스트레스 받게 그런거 왜 사...&quot;&lt;br&gt;&lt;br&gt;내가 샀다고 자랑했는데..&lt;br&gt;내 최측근이 했던 말이다..&lt;br&gt;&lt;br&gt;그렇지.. 그렇지..&lt;br&gt;그래도......&lt;br&gt;&lt;br&gt;&lt;br&gt;서울에는 이미 디지털 체중계가 있는데..&lt;br&gt;여기서도 재려고..&lt;br&gt;그래도 운동도 한달에 한번씩은 하니깐..-_-;;&lt;br&gt;&lt;br&gt;근데.. 확실히 디지탈 체중계랑 다른게..&lt;br&gt;이.. 체중계 바늘이 확하고 돌아가니깐..&lt;br&gt;아.. 살쪘구나.. 하고 실감이 가는거야...&amp;gt;_&amp;l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076275071.jpg&quot; alt=&quot;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quot; height=&quot;740&quot; width=&quot;567&quot; /&gt;&lt;/div&gt;&lt;br&gt;13,500&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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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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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06T20:39:22+09:00</updated>
    <published>2010-07-06T20:2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137781376.jpg&quot; alt=&quot;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연이은 지름신고..&lt;br&gt;이게 다 뽐게 때문이다..-_-;;&lt;br&gt;&lt;br&gt;그냥 쓰레빠가 5~6만원이나 하냐.. 하겠지만..&lt;br&gt;그만큼 값어치를 한다고들 하더라... (지름의 합리화..)&lt;br&gt;&lt;br&gt;&lt;br&gt;암튼&lt;br&gt;수개월 전부터 찜하고 있었는데,&lt;br&gt;때마침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서 냅다 질러 버렸다.&lt;br&gt;&lt;br&gt;&lt;br&gt;&lt;br&gt;아.. 뭔가 편하긴 한데..&lt;br&gt;난... 평발이라..-_-;;&lt;br&gt;발 가운데 부분이 좀 누르는 느낌..ㅠ_ㅠ&lt;br&gt;&lt;br&gt;사무실에서 맨날 이거 신구 다녀야지~&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264998645.jpg&quot; alt=&quot;버켄스탁 아리조나 블랙에나멜 네로우 (Birkenstock Arizona 251073)&quot; height=&quot;740&quot; width=&quot;567&quot; /&gt;&lt;/div&gt;&lt;br&gt;&lt;br&gt;52,520&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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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elkin Ceylon messenger bag - F8N0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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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01T17:44:31+09:00</updated>
    <published>2010-07-01T17:36: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울적할 땐.. 지르세요..ㅋ&lt;br&gt;마음을 좀 정리할 일이 있어서 오래전부터 보아오던 가방을 질렀다.&lt;br&gt;(지르기 위한 자기 합리화..-_-a)&lt;br&gt;&lt;br&gt;이미 벨킨 노트북 가방만 3개째인데..-_-;;&lt;br&gt;&lt;br&gt;&lt;br&gt;생각보다 정말 크다.&lt;br&gt;바이오군이 살기에는 조금 넓지만..&lt;br&gt;생각보다 많이 푹신푹신해서 파우치없이 넣어도 될 듯하다..&lt;br&gt;&lt;br&gt;Mr.벨킨 3세.. 앞으로 잘 지내보자구~^-^//&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093492526.jpg&quot; alt=&quot;Belkin Ceylon messenger bag - F8N059&quot; height=&quot;3863&quot; width=&quot;560&quot; /&gt;&lt;/div&gt;&lt;br&gt;&lt;br&gt;KRW 44,840&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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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당신, 거기 있어줄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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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22T22:12:30+09:00</updated>
    <published>2010-06-22T21:5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25503490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54&quot; width=&quot;458&quot; /&gt;&lt;/div&gt;&lt;br&gt;누구에게나 돌이키고 싶은 시간이 있을 것이다.&lt;br&gt;후회가 되어서 그것을 고치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니면 너무나 소중해서 그 시간을 흘려 보내기 아쉬워서일 것이다.&lt;br&gt;&lt;br&gt;아득한 아쉬움을 가진 이가 30년의 시간을 여행하며 과거의 자신과 소통하는 이야기이다.&lt;br&gt;다소 황당한..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되지 않을 이야기이지만.. 그 시간을 넘나드는 사랑과 아쉬움은 그러한 이성을 멎게 하는 것 같았다.&lt;br&gt;&lt;br&gt;평점 : ★★★☆&lt;br&gt;&lt;br&gt;&lt;br&gt;&lt;br&gt;요즘 글이 너무 뜸해서.. 독후감이라도 쓸라구..-_-;;&lt;br&gt;에궁.. 바삐 지내고 있는데.. 결과는 보이는거는 없구말이지...&amp;gt;_&amp;lt;&lt;br&gt;암튼 그래..&lt;br&gt;&lt;br&gt;&lt;blockquote&gt;&lt;b&gt;30년 전, 첫사랑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lt;/b&gt;
&lt;br&gt;

&lt;br&gt;
&amp;lt;구해줘&amp;gt;의 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 장편소설. &#039;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039;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시간의 개념과 인생의 선택에 대한 성찰의 기회 제공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생생한 화면 구성,
 빠른 전개로 결합시켜 독특하게 그려내고 있다. 
&lt;br&gt;

&lt;br&gt;
주인공 엘리엇은 명망 있는 외과의사로 성공적인 삶을 열어왔지만 한 가지 떨쳐버릴 수 없는 회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사고로부터 구해내지 모산 것이다. 
&lt;br&gt;

&lt;br&gt;
캄보디아에서 만난 신비의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 개의 알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러나 죽은 일리나를 살려내면서 그의 삶은 예기치 못한 대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려가는데…&lt;/blockquote&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1.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사랑을,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lt;br&gt;
『구해줘』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 장편소설 출간!  
&lt;br&gt;
 
&lt;br&gt;

&lt;br&gt;
『구해줘』, 『완전한 죽음』, 『스카다마링크』 등으로 프랑스 소설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작가 기욤 뮈소의 최신장편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가 출간되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로맨스와 미스터리 장르의 
성공적인 결합, 영상미가 돋보이는 생생한 화면 구성,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빨아들이는 빠른 전개가 유감없이 발휘되어 또 한 번의
 뮈소 열풍을 기대케 한다. 
&lt;br&gt;
전작 『구해줘』로 장장 85주 동안이나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며 2005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프랑스의 신세대 
작가 기욤 뮈소는 이 소설로 다시 한 번 세계 20여 개국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소설은 ‘만약 우리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지나간 시간을 반추해볼 때 누구나 
가장 우선적으로 떠올리는 생각은 회한과 아쉬움일지도 모른다. 
&lt;br&gt;
시간을 역행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이 더없이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우는 요소이기도 하다. 그러나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시간의 장벽을 통과하는 인간을 그려 보인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본 사람이라면 ‘시간여행’을 실제로 
경험하는 주인공의 일거수일투족에서 좀처럼 시선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기욤 뮈소의 소설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비결이라면 늘
 이렇듯 모두가 호기심을 느낄 수 있는 요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끌어간다는 점일 것이다.  
&lt;br&gt;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엘리엇은 명망 있는 외과의사로 성공적인 삶을 열어왔지만 한 가지 떨쳐버릴 수 없는 회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사고로부터 구해내지 못한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만난 신비의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열 개의 알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연인을 살려내지만 그의 과거사에서 한 가지 
사실이 뒤바뀌게 되면서 나비효과처럼 그의 삶 전체를 뒤죽박죽이 된 혼란 속으로 밀어 넣는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가장 바로 잡고 
싶었던 실수를 수정한 결과 다시 연쇄적으로 또 다른 문제가 무더기로 양산된 것이다. 
&lt;br&gt;
기욤 뮈소는 결국 인간은 운명적 존재라는 사실을 부각시킨다. 다시 한 번 기회를 부여해도 인간의 삶이란 도무지 완벽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인생이 뒤바뀐 엘리엇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얽혀버린 실타래를 풀어나가려 애쓴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20분씩 열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그가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해낼 수는 없는 것이다.             
&lt;br&gt;

&lt;br&gt;
2. 70년대의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는 사랑의 시간여행! 
&lt;br&gt;

&lt;br&gt;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6,70년대 미국 비주류 문화, 히피 문화의 본산지이기도 하다. 현재와 과거, 현실과 
초현실이 교차하는 곳으로 샌프란시스코만한 장소는 없어 보인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독자들의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로 
샌프란시스코가 지닌 매력을 최대한 활용한다. 눈을 감으면 마치 엘리엇이 탄 비틀 자동차가 지나가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가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 
&lt;br&gt;
70년대 미국 대중문화의 디테일들도 독자들에게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줄만큼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70년대의 히피 문화, 비틀즈와 엘비스 프레슬리, 미소의 냉전구도와 핵무기 보유 각축전 등의 70년대 관심사가 30년을 지난 
오늘날에는 어떤 양상으로 변모했는지 볼 수 있다는 것도 독자들에게는 또 다른 흥밋거리이다.     
&lt;br&gt;
기욤 뮈소는 이 소설을 통해 과거와 미래에 발목 잡힌 우리들에게 현재를 살라 충고한다. 인간이면 누구나 평생 회한으로 남을 수 
있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나 인간의 삶에는 의도하지 않은 실수와 불운이 함께 한다. 그러나 정해진 운명을 벗어날 
수는 없지만 개선시킬 여지는 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엘리엇이 혼신의 힘을 다해 운명을 바꿔보려 시도하다가 결국 깨닫게 되는 것은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불변의 진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삶을 진정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바탕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lt;br&gt;

&lt;br&gt;

&lt;br&gt;
3. 30년 동안 간절한 그리움으로 남은 연인, 이제 그녀를 다시 만나러 간다!       
&lt;br&gt;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줄거리 요약
&lt;br&gt;

&lt;br&gt;
죽음을 눈앞에 둔 60세의 외과의사 엘리엇이 간절히 바라는 것은 죽기 전에 사랑했던 연인 일리나를 다시 한 번 만나는 것이다. 
캄보디아에 구호활동을 위해 갔다가 신비한 노인으로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비약을 얻게 된 엘리엇은 결국 서른 살의 자기 자신과
 조우한다. 세월의 흐름 만큼이나 그들이 함께 하는 공간에는 극복할 수도 없고, 거스를 수도 없는 거리감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일치된 생각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사랑하는 여인 일리나의 운명을 바꾸어놓는 것이다. 마이애미에 있는 
‘오션월드’에서 범고래를 치료하며 쇼를 진행하는 수의사로 재직하던 일리나는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일리나가 사고로 죽기 바로 
직전이 현재의 엘리엇이 과거의 그 자신과 만나는 지점이다.              
&lt;br&gt;
캄보디아의 노인이 준 알약은 모두 열 개이며, 엘리엇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는 열 번이 주어진다. 처음 그의 소망은 
일리나를 꼭 한 번 만나보는 것이었으나 이제 그는 그녀의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고 싶은 열망에 휩싸인다. 그러나 일리나를 살려 
사랑을 지속하게 된다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20년 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외과학회에 참가했다가 만난 여의사와 짧은 
사랑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딸 앤지가 태어났기 때문이다. 결국 일리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딸 앤지의 출생은 없던 일이 되고 
마는 것이다.
&lt;br&gt;
고뇌를 거듭하던 엘리엇은 한 가지 묘수를 찾아낸다. 일리나를 살리되 그 자신과 헤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일리나를 살리지만 이별을 
통고해야 하는 그는 절망감에 휩싸인다. 일리나 역시 이별에 대한 충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한다. 엘리엇은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명물인 골든게이트에서 몸을 던진 일리나의  수술에 직접 참가해 그녀를 살려내지만 그의 삶은 꽈배기처럼 꼬이고 만다. 가장 
절친한 친구 매트와의 결별 역시 그에게 지울 수 없는 아픔이 된다. 
&lt;br&gt;
그 과정까지 아홉 개의 알약을 사용한 현재의 엘리엇은 폐암에 걸려 죽어간다.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그의 장례식에 오래 전에 
헤어진 친구 매트가 찾아온다. 엘리엇이 남긴 유언장을 읽은 매트는 열 개의 알약 때문에 빚어진 친구의 슬픈 과거를 비로소 이해하게
 된다. 
&lt;br&gt;
매트는 마지막 알약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번에는 그가 과거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다. 매트는 친구가 담배를 많이 피워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고, 젊은 시절의 엘리엇을 만나 담배를 끊게 만든다. 이 기막힌 반전의 결과 엘리엇은 다시 살아나 
꿈에 그리던 일리나를 만나게 된다.&lt;/div&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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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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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6T21:35:26+09:00</updated>
    <published>2010-06-06T21:1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291262001.jpg&quot; alt=&quot;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quot; height=&quot;815&quot; width=&quot;550&quot; /&gt;&lt;/div&gt;&lt;br&gt;다소 황당한 동화같은 이야기라고 보면 간단한데..&lt;br&gt;뭐.. 그래도 간단하지 않게 본다면..&lt;br&gt;&lt;br&gt;상처받은 어른아이인 윌리웡커씨가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lt;br&gt;아.. 그래도 동화구나..-_-;;&lt;br&gt;&lt;br&gt;암튼..&lt;br&gt;아이에게 부모는 정말 큰 존재라는 사실..&lt;br&gt;&lt;br&gt;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는 영화였다.&lt;br&gt;&lt;br&gt;평점 : ★★★★☆&lt;blockquote&gt;&lt;b&gt;신비한 수수께끼를 간직한 웡카의 초콜릿 공장 &lt;/b&gt;&lt;br&gt;&lt;br&gt;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lt;br&gt;매일 엄청난 양의 초콜릿을 생산해 세계 각국으로 운반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공장을 드나 드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비밀의 공간이다.&lt;br&gt;공장보다 더 신비로운 수수께끼는 초콜릿 공장의 공장장인 윌리 웡카(조니 뎁)라는 
인물.&lt;br&gt;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웡카는 몇 년 동안 공장 밖으로 나가본 적도 없다고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이고, 왜 초콜릿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지 모두들 궁금해 할 뿐이다.&lt;br&gt;어느 날, 윌리 웡카가 5개의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039;황금티켓&#039;을 찾은 어린이 다섯 명에게 자신의 공장을 공개하고 그 모든 제작과정의 비밀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다. &lt;br&gt;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은 황금티켓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lt;br&gt;&lt;br&gt;&lt;b&gt; 윌리 웡카의 황금티켓을 찾아라 &lt;/b&gt;&lt;br&gt;&lt;br&gt;엄
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초콜릿 공장 바로 옆, 다 쓰러져 갈듯한 작은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는 찰리(프레디 
하이모어) 역시 초콜릿 공장에 가고 싶은 건 마찬가지.&lt;br&gt;찰리는 매일 밤 잠들기 전 공장 안이 어떻게 생겼을 지를 상상하며 
잠이 들곤 했다. &lt;br&gt;하지만 찰리는 1년에 단 한번, 자신의 생일에 딱 한 개의 웡카 초콜릿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당첨될 
확률은 거의 희박했다.&lt;br&gt;한편, 세계 각국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lt;br&gt;첫 번째 당첨자는 독일의 먹보 
소년 아우구스투스. 언제나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이다. 두 번째 행운은 뭐든지 원하는 건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부잣집
 딸 버루카에게, 세 번째는 껌 씹기 대회 챔피언인 바이올렛에게 돌아간다. 네 번째 주인공인 마이크는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를 
세상에 과시하기 위해 도전에 응해 목적을 달성한 집념의 소유자다.&lt;br&gt;그리고 마지막!! 눈 쌓인 거리에서 우연히 돈을 주워 웡카
 초콜릿을 산 찰리가 다섯 번째 황금 티켓을 발견한 주인공이 되었다!!&lt;br&gt;&lt;br&gt;&lt;b&gt; 초콜릿 강이 흐르고 사탕이 익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환상의 세계 &lt;/b&gt;&lt;br&gt;&lt;br&gt;웡카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간 찰리는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광경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lt;br&gt;한쪽엔 초콜릿 폭포가 흐르고 그 옆에선 쾌활한 움파 룸파 족들이 거대한 초콜릿 과자 산에 삽질을 하거나, 
용머리 모양을 한 설탕 보트를 타고 초콜릿 강을 건너간다. 초콜릿 강가에는 꽈배기 사탕이 열리는 나무와 민트 설탕 풀이 자라고 
있고 덤불 속에선 머쉬멜로우 체리크림이 익어간다. &lt;br&gt;한편, 찰리를 제외한 다른 네 명은 웡카의 놀라운 발명품들에는 관심도 
없고 한결같이 욕심과 이기심, 승부욕과 과시욕에 눈이 멀어 자꾸만 문제를 일으키는데…&lt;/blockquote&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환상의 콤비 팀 버튼과 조니 뎁에 의해 1억 5천만 불의 제작비로 완성&lt;br&gt;전 세계 1천 3백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원작&lt;br&gt;&lt;br&gt;로알드 달의 원작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1964년에 첫 출간된 이후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전 세계 32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어 현재까지 1천 3백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그의 
작품이 영화화된다는 사실에 전 세계 팬들은 흥분했고, 이 영화의 메가폰을 팀 버튼이 잡고 조니 뎁이 타이틀 롤을 맡는다는 것에 
더욱 열광했다.&lt;br&gt;기상천외함이 번뜩이는 로알드 달과 독특한 개성으로 가득 찬 팀 버튼, 조니 뎁의 조합은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일. 1996년 애니메이션 &amp;lt;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amp;gt;로 로알드 달과 인연을 맺은 바
 있는 팀 버튼은 그 빛나는 독창성이 작가와 많이 닮았다는 평을 받는 감독이고, 조니 뎁은 팀 버튼의 페르소나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lt;br&gt;팀 버튼과 조니 뎁을 포함한 모든 제작진은 로알드 달의 팬임을 자청하며 어린 시절에 읽은 책에 대한 감동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영화를 만들어 나갔다. 때문에 웡카의 독특한 성격과 성장배경에 대한 이유를 독자들의 상상에 맡겼던 책과 
달리 영화는 아버지와의 어린 시절 추억이라는 약간의 힌트를 집어 넣었다는 것을 빼고는 모두 동일하다. &lt;br&gt;이런 과정을 거쳐 총
 1억 5천만 불의 제작비로 완성된 &amp;lt;찰리와 초콜릿 공장&amp;gt;은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고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lt;br&gt;&lt;br&gt;환상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한 이상적인 캐스팅&lt;br&gt;매력남 조니 뎁 ‘윌리 웡카’로 완벽 변신&lt;br&gt;&lt;br&gt;로
알드 달의 오랜 팬이었던 조니 뎁은 감독이 팀 버튼 감독이라는 사실만으로 시나리오를 검토해 볼 필요조차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자신의 배역인 윌리 웡카란 캐릭터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갖고 연기에 임했다. 겉으론 늘 태연한 척 하고 있지만 사실 내면 속에는 
남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이 발명한걸 자랑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애 같은 윌리 웡카. 이 주인공을 표현하기 
위해 조니 뎁은 책 속의 삽화와 똑같이 긴 모자를 쓰고, 머리 모양은 짧게 자른 앞머리에 보브컷 모양으로 했다. 촌스럽고 
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이지만 세상과 동떨어져 살았던 웡카에게 걸 맞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선택했다. 또한 원작에 묘사되어 있는 
&#039;번쩍이는&#039; 웡카의 눈빛을 표현하기 위해 보랏빛 콘택트렌즈를 꼈고, 어린 시절 치과의사인 아버지에게 치열교정을 받았었다는 점을 
고려해 어색할 정도로 희고 가지런한 치아를 표현했다. 또한 몇 년간 밖에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피부를 창백하게 분장해 기이하지만 
말투와 취향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아주 독특한 인물로 표현했다. 시공을 초월한 ‘현대적이면서도 고풍스러운 멋을 지닌&#039;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그간 자신이 연기했던 인물을 모아놓은 듯한 조니 뎁의 모습은 그의 팬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lt;br&gt;&lt;br&gt;통
제할 수 없는 네 명의 사고뭉치들&lt;br&gt;황금티켓을 잡은 다양한 국적의 행운아들&lt;br&gt;&lt;br&gt;찰리와 함께 공장 견학의 행운을 안은 네
 명의 아이들은 극중 캐릭터들처럼 다양한 배경과 국적을 갖고 있다. 우선 수많은 대회에 나가 우승 트로피를 타고 현재도 &#039;껌 오래
 씹기&#039; 대회에 출전키 위해 준비중인 경쟁심으로 똘똘 뭉친 소녀 바이올렛 뷰리가드. 웡카의 경고를 무시한 채, 제품 개발실에서 
블루베리 맛 츄잉껌을 먹고 온 몸이 거대한 블루베리 색 비치볼처럼 부풀어오르는 바이올렛 역의 안나소피아 롭은 11세의 미국 
아역배우. 최근 웨인 왕 감독의 가족 영화 &amp;lt;비커즈 오브 윈 딕시&amp;gt;에 출연한 바 있다.&lt;br&gt;자신의 똑똑함을 뽐내고 
싶어 안달이 난 비디오 게임 중독자 마이크 티비 역은 12세의 미국 소년 조던 프라이에게 돌아갔다. TV 스크린의 전자기파를 
이용한 새로운 운반용 발명품을 개발중인 웡카를 비웃고 멋대로 발명품 개발을 간섭하다가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이 장면 촬영을 
위해 와이어를 몸에 달고 세트장 위를 날아다니는 신나는 연기도 경험했다. 겁에 질린 표정을 연기해야 할 조던 프라이가 신나서 자꾸
 낄낄대는 통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lt;br&gt;초콜릿 강의 유혹을 못 이겨 맛을 보려다가 강물에 빠지고 마는 아우구스투스 역의 필립 
비그라츠는 올해 12세의 독일인 소년으로 이 작품이 데뷔작이다. 이 역할을 위해 보철용 바디수트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lt;br&gt;견
과류 껍질 까는 작업실에서 일하는 다람쥐를 갖겠다고 고집을 피우다가 다람쥐들에게 &#039;품질 나쁜 재료&#039;로 분류되어 쓰레기통으로 보내진
 제멋대로이고 이기적인 부잣집 딸 버루카 역은 영국 출신의 12세 소녀 줄리아 윈터가 맡았다. 아동극단 단원으로, 이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이다.&lt;br&gt;&lt;br&gt;수수께끼와 신비에 싸인 웡카의 세계&lt;br&gt;동화 속 상상의 세계, 실제 세트로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연되다&lt;br&gt;&lt;br&gt;모든 것이 초콜릿으로 이뤄진 동화 같은 세상!&lt;br&gt;로알드 달이 원작 속에 묘사해 놓은 모든 것을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상상력으로 입체화시킨 &amp;lt;찰리와 초콜릿 공장&amp;gt;의 비쥬얼은 &#039;판타지&#039; 그 자체이다. &lt;br&gt;원작의 묘사와 
의도에 충실하게 모든걸 표현하면서 나름의 해석대로 재창조하여 공간을 창조하였다. 또한 배우들이 실제로 그 속에 들어가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블루 스크린이나 그린 스크린 촬영에 의존하지 않고 가급적 모든 세트를 360도 전 방향에서 다 볼 수 있도록 직접 
제작했다.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세트로 만드는 작업은 그 규모에서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영국에 있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의 거의
 전체를 사용하여 세트를 완성했다. 화면에 등장하는 대부분은 실물로 제작된 것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는 세트는 모두
 실제 세트. 실물제작이 안 되는 것들은 모션캡쳐 기술과 CGI를 동원해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대체했다.&lt;br&gt;&lt;br&gt;한 번에 
12톤씩 반죽이 가능한 치약 반죽기가 공수된&lt;br&gt;77만 리터로 이루어진 초콜릿 강&lt;br&gt;&lt;br&gt;초콜릿 강을 만들 때 감독이 제일
 강조한 것은 &#039;떠 먹고 싶을 만큼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수감독에게 있어 그것은 &#039;점도, 모양, 색채, 
안전성&#039; 등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lt;br&gt;초콜릿 강은 길이 55미터, 폭 12미터, 깊이가 1미터에 
이른다. 촬영을 위해서 강물용 초콜릿 65만 리터와 폭포용 12만 리터 등 총 77만 리터 이상의 초콜릿을 계속 공급해야 했다. 
그래서 당초 초콜릿 강으로 쓰일 물질을 외부에서 만들어 물 탱크 트럭에 실어 세트장으로 옮긴다는 계획은 계산 상 40대의 트럭이 
필요했기 때문에 취소되었다. 대신 세트장 안에서 직접 제조하는 방법을 택했다. 시멘트 반죽기로는 믹싱 작업이 도저히 불가능하고, 한
 번에 3, 4톤씩 반죽할 수 있는 대형 용기가 필요했다. 결국, 한 번에 12톤씩 반죽이 가능하고 2만 톤을 저장할 수 있는 
치약 제조회사에서 사용하는 치약 반죽기를 긴급 공수해왔다. &lt;br&gt;특수효과 팀은 초콜릿의 확실한 재료 혼합 비율을 밝히진 않았지만
 다만 물과 식이섬유소에 다양한 식용 색소를 섞어 여러 차례 실험을 거쳐 다양한 조명 하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완벽한 
색을 찾아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 명의 배우, 수 백 명의 역할&lt;br&gt;20번의 분장과 5개의 모형 인형, 얼굴 캡쳐 기술로
 완성된 움파 룸파 족&lt;br&gt;&lt;br&gt;척박한 룸파랜드에서 고생하다가 윌리 웡카에게 구조되어 초콜릿 공장에서 일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부족 움파 룸파는 영화 속에서는 수 백 명이지만 실제로 한 명의 배우가 연기했다. 혼자서 여러 명의 동작과 표정연기를 
소화해야 했기 때문에 배우 딥 로이는 필라테스 훈련부터 댄스 연습까지 다양하고 힘겨운 훈련을 받아야 했다. &lt;br&gt;몇 개월간 
리허설과 동작 연기 지도를 받은 딥 로이는 여러 명의 움파 족이 춤추고 노래하는 장면에서 그들 각자의 동작변화부터 표정 
하나하나까지 따로따로 연기했다. 그런 다음 이 개별 촬영 분들을 하나로 통합해 전체 군상의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관객들은 모든 게
 컴퓨터 기술로 이뤄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20명의 움파 족이 등장할 경우 딥 로이가 20명의 연기를 다 따로 해서 찍었던 
것이다.&lt;br&gt;움파 룸파 족이 서로 비슷비슷하게 생겼다는 점을 감안해도, 클로즈 업 장면을 위해선 다양한 얼굴 변신이 필수 
불가결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기법인 얼굴 캡쳐 기술이 이용됐다. 덕분에 눈과 입 주변의 모양, 턱의 움직임, 말할 때 콧구멍 
주변의 피부가 늘어나는 모습이 섬세하게 표현될 수 있었다.&lt;br&gt;또한 움파 룸파 부족의 키가 75센티미터 밖에 안되기 때문에 딥 
로이의 가상 이미지를 비율에 맞게 축소시켜야 했다. 문제는 딥 로이가 혼자 연기하는 장면이 거의 없다는 점. 움파 룸파 족은 거의
 매 장면에 등장하는 데다가 사람들과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많아서 그 비율 조정이 그리 간단치가 않았다. 크기 비율에 대한 기준 
모델 겸, 배우들이 연기를 펼칠 때 시선을 둘 실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에 보철 분장효과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진처럼 정교한 5개의
 움파 룸파 족 인형을 제작했다. 우선 형상을 만든 후 그 위에 색을 칠한 실리콘 피부를 입히고 머리카락을 붙이고 반짝이는 
눈동자를 달았다. 유리섬유로 제작된 두개골에 모터를 달아 눈동자와 뺨이 사실적으로 움직이도록 하고 고개와 목, 팔다리는 가슴 밑에
 삽입된 리모컨 형 조절기로 작동되도록 했다. 그밖에도 15개의 인형이 더 제작됐지만, 이 15개는 포즈 정도만 취할 수 있을 뿐
 동작이 가능하게끔 기계적 장치를 부착한 것은 아니었다.&lt;/div&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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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 디지털 해킹 분석 및 대응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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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6T15:09:13+09:00</updated>
    <published>2010-06-06T14:5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castimonia.com/tt/attach/1/1140588256.jpg&quot; alt=&quot;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 디지털 해킹 분석 및 대응의 기술&quot; height=&quot;758&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나의 실생활에서 전혀 이로움은 없지만..&lt;br&gt;그냥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 바로 포렌식..&lt;br&gt;&lt;br&gt;국내 포렌식 관련 전문 서적은 거의 없는 상황에서..&lt;br&gt;Windows Forensic Analysis, DVD toolkit 2nd edition 이 번역되었다.&lt;br&gt;&lt;br&gt;일단 고민없이 구매!&lt;br&gt;&lt;br&gt;근데.. 한글 번역판이라 하더라도..&lt;br&gt;나에겐 까만건 글씨고, 하얀건 종이로구나..-_-;;&lt;br&gt;나는 언제쯤 이런 책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lt;br&gt;&lt;br&gt;&lt;blockquote&gt;&lt;b&gt;아마존닷컴의 보안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lt;br&gt;&quot;디지털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과 사이버 범죄 조사의 비밀&quot;&lt;/b&gt;&lt;br&gt;&lt;br&gt;사
이버 범죄는 점점 교묘해지고 조사자들은 어떤 흔적들이 시스템에서 이용가능한지, 또한 어떻게 그런 흔적들이 만들어지고 수정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윈도우즈 시스템의 실시간 조사 및 사후 조사 중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술적인 측면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포괄적인 조사와 분석을 위해 윈도우즈 시스템에 존재하는 가능성과 기회들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lt;br&gt;&lt;br&gt;실
시간 및 사후 대응 수집과 분석 방법론을 분석하고 있으며, 실시간 및 사후 조사 동안에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하도록 
안내한다. 부록으로 자체 제작 도구, 개량된 코드 그리고 스프레드시트를 CD에 제공한다. 동작중인 윈도우즈 시스템과 수집한 
이미지의 분석을 위해 어떤 정보가 조사자에게 이용 가능한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흔적들에 대한 위치를 찾아내고, 사고의 
더욱 완전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들을 연관시키는 방법을 다루었다.&lt;/blockquote&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 OZSHOW&quot; style=&quot;&quot;&gt;1장. 실시간 대응: 데이터 수집&lt;br&gt;소개&lt;br&gt;실
시간 대응&lt;br&gt;-로카르드의 교환 법칙&lt;br&gt;-휘발성 순서&lt;br&gt;-언제 실시간 대응을 수행해야 하는가&lt;br&gt;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가&lt;br&gt;-시스템시간&lt;br&gt;-로그온 사용자&lt;br&gt;-오픈 파일&lt;br&gt;-네트워크 정보&lt;br&gt;-네트워크 연결&lt;br&gt;-프로세스 정보&lt;br&gt;-
프로세스 포트 매핑&lt;br&gt;-프로세스 메모리&lt;br&gt;-네트워크 상태&lt;br&gt;-클립보드 내용&lt;br&gt;-서비스/드라이버 정보&lt;br&gt;-명령 
히스토리&lt;br&gt;-맵 드라이브&lt;br&gt;-공유&lt;br&gt;비휘발성 정보&lt;br&gt;-레지스터리 설정&lt;br&gt;-이벤트 로그&lt;br&gt;-장치와 다른 정보&lt;br&gt;-
도구 선별에 관한 말&lt;br&gt;실시간 재응 방법&lt;br&gt;-내부 대응 방법&lt;br&gt;-원격 대응 방법&lt;br&gt;-혼합 접근&lt;br&gt;&lt;br&gt;2장. 
실시간 대응: 데이터 분석&lt;br&gt;소개&lt;br&gt;데이터 분석&lt;br&gt;-사례 1&lt;br&gt;-사례 2&lt;br&gt;-사례 3&lt;br&gt;-애자일 분석&lt;br&gt;-
범위 확대하기&lt;br&gt;-반응&lt;br&gt;-예방&lt;br&gt;&lt;br&gt;3장. 윈도우 메모리 분석&lt;br&gt;소개&lt;br&gt;프로세스 메모리 수집&lt;br&gt;물리 
메모리 덤프&lt;br&gt;-DD&lt;br&gt;-Nigilant32&lt;br&gt;-ProDiscover&lt;br&gt;-KnTDD&lt;br&gt;-MDD&lt;br&gt;-Win32dd&lt;br&gt;-Memoryze&lt;br&gt;-Winen&lt;br&gt;-Fastdump&lt;br&gt;-F-Response&lt;br&gt;-
단원 요약&lt;br&gt;-물리 메모리 덤프에 대한 다른 접그 방법&lt;br&gt;물리 메모리 덤프 분석&lt;br&gt;-덤프 파일의 운영체제 판단하기&lt;br&gt;-
프로세스 기초&lt;br&gt;-메모리 덤프 내용 파싱하기&lt;br&gt;-프로세스 메모리 파싱&lt;br&gt;-프로세스 이미지 추출하기&lt;br&gt;-메모리 덤프 
분석과 페이지 파일&lt;br&gt;-풀 할당&lt;br&gt;&lt;br&gt;4장. 레지스트리 분석&lt;br&gt;소개&lt;br&gt;레지스트리 내부&lt;br&gt;-하이브 파일 내의 
레지스트리 구조&lt;br&gt;-로그 파일로서의 레지스트리&lt;br&gt;-레지스트리 변화 감시&lt;br&gt;레지스트리 분석&lt;br&gt;-RegRipper&lt;br&gt;-
시스템 정보&lt;br&gt;-자동시작 위치&lt;br&gt;-USB 이동식 저장 장치&lt;br&gt;-마운트된 장치&lt;br&gt;-휴대용 장치&lt;br&gt;-사용자 찾기&lt;br&gt;-
사용자 활동 추적하기&lt;br&gt;-윈도우 XP 시스템 복원 지점&lt;br&gt;-리다이렉션&lt;br&gt;-가상화&lt;br&gt;-삭제된 레지스트리 키&lt;br&gt;&lt;br&gt;5
장. 파일 분석&lt;br&gt;소개&lt;br&gt;로그 파일&lt;br&gt;-이벤트 로그&lt;br&gt;-잉벤트 이해학&lt;br&gt;-이벤트 로그 파일 포맷&lt;br&gt;-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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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lt;br&gt;-분석 파일 찾기&lt;br&gt;-파일 문서화하기&lt;br&gt;-분석&lt;br&gt;-난독화&lt;br&gt;동적 분석&lt;br&gt;-테스트 환경&lt;br&gt;&lt;br&gt;7
장. 루트킷과 루트킷 탐지&lt;br&gt;소개&lt;br&gt;루트킷&lt;br&gt;루트킷 탐지&lt;br&gt;-실시간 탐지&lt;br&gt;-GMER&lt;br&gt;-Helios&lt;br&gt;-MS
 Strider GhostBuster&lt;br&gt;-F-Secure BlackLight&lt;br&gt;-Sophos Anti-Rootkit&lt;br&gt;-AntiRootKit.com&lt;br&gt;-
사후 탐지&lt;br&gt;-예방&lt;br&gt;&lt;br&gt;8장. 모두 함께 결합하기&lt;br&gt;소개&lt;br&gt;사례 연구&lt;br&gt;-사례 연구 1: 문서 단서&lt;br&gt;-
사례 연구 2: 침입&lt;br&gt;-사례 연구 3: DFRWS 2008 포렌식 로데오&lt;br&gt;-사례 연구 4: 파일 복사하기&lt;br&gt;-사례 
연구 5: 네트워크 정보&lt;br&gt;-사례 연구 6: SQL 인젝션&lt;br&gt;-사례 연구 7: 애플리케이션이 원인이다&lt;br&gt;시작하기&lt;br&gt;-
문서화&lt;br&gt;-목표&lt;br&gt;-체크리스트&lt;br&gt;-이제 무엇을?&lt;br&gt;타임라인 분석 확장하기&lt;br&gt;&lt;br&gt;9장. 예산 안에서 분석 
수행하기&lt;br&gt;소개&lt;br&gt;분석 문서화하기&lt;br&gt;도구&lt;br&gt;-이미지 획득하기&lt;br&gt;-이미지 분석&lt;br&gt;-파일 분석&lt;br&gt;-네트워크 
도구&lt;br&gt;-검색 유틸리티&lt;/span&gt;&lt;/div&gt;&lt;br&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lt;span class=&quot;more_contents&quot; style=&quot;&quot;&gt;&lt;b&gt;아마존닷컴의 보안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lt;br&gt;&quot;디지털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과 사이버 범죄 조사의 비밀&quot;&lt;/b&gt;&lt;br&gt;&lt;br&gt;이 책의 목적은 많은 사고 대응자들과 컴퓨터 포렌식 
조사자들이 알고 있는 문제는 포렌식 분석 도구 절차가 알려주는 정보가 어디에서 오며 어떻게 생성되고 파생되었는지, 실제로 
이해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신뢰한다는 것이다. &quot;닌텐도 포렌식의 시대(Age of Nintendo Forensics)&quot;, 즉 수집된
 이미지를 포렌식 분석 애플리케이션에 로딩하고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시대는 끝났다. 분석자와 조사자로써 우리는 더 이상 그런 
식의 사고 조사는 기대하지 않는다.&lt;br&gt;&lt;br&gt;사이버 범죄는 점점 교묘해지고 조사자들은 어떤 흔적들이 시스템에서 이용가능한지, 
또한 어떻게 그런 흔적들이 만들어지고 수정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수준의 지식이 &quot;흔적의 부재라는 것 자체가 
흔적&quot;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한다. 게다가 안티 포렌식(anti-forensics)과 포렌식 분석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기술들에 
대한 강연과 자료는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안티 포렌식 기술을 토론하는 큰 컨퍼런스에서는 그것에 대항하는 포렌식 
분석을 위한 대응자나 조사자의 교육 방법과 툴을 사용하기도 한다.&lt;br&gt;&lt;br&gt;이 책은 좀더 자세하고 세분화된 수준의 이해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이 책의 목적은 동작중인 윈도우즈 시스템과 수집한 이미지의 분석을 위해 어떤 정보가 조사자에게 이용 
가능한지를 설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흥미 있는 추가적인 흔적들에 대한 위치를 찾아내고, 사고의 더욱 완전한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 소스들을 연관시키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lt;br&gt;&lt;br&gt;이 책은 윈도우즈 시스템의 실시간 조사 및 
사후 조사 중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기술적인 측면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몇몇 분야의 연구에서 상당히 미진한 부분이 많으며, 많은 정보들이 정리될 필요가 있다. 저자의 바램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좀더 포괄적인 조사와 분석을 위해 윈도우즈 시스템에 존재하는 가능성과 기회들을 일깨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lt;br&gt;&lt;br&gt;저
자인 할랜 카비는 여러분-대응자, 조사자 또는 분석자-의 업무를 위한 필수적인 툴킷을 제공하기 위해 완전히 새롭게 개정된 이 
베스트셀러를 선보였다. 윈도우즈는 전 세계적으로 데스크톱과 서버 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이며, 이는 곧 더 많은 
침해사고, 악성코드 감염 그리고 사이버 범죄가 이들 시스템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제 2판은 
실시간 및 사후 대응 수집과 분석 방법론, 법 집행관, 정부 기관, 학생 그리고 컨설턴트에게 적합한 소재를 다룬다. 이 책은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가장 먼저 나서게 되지만 인적, 물적 제한 때문에 효과적인 대응에 필요한 지식을 가지지 못한 시스템 
관리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졌다. 이 책에 포함된 CD에 있는 새롭게 보강된 중요 자료(스프레드시트, 코드 등)들은 저자에 
의해서 제작되고 관리되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소중한 자료들이다.&lt;br&gt;&lt;br&gt; 	베스트셀러인 1판에 이어 제 
2판에서는 내용이 더욱 보강되었다.&lt;br&gt; 	실시간 및 사후 조사 동안에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을 학습한다.&lt;br&gt; 	자체 
제작 도구, 개량된 코드 그리고 스프레드시트가 CD에 포함되어있다.&lt;br&gt;&lt;br&gt;이 책에 첨부된 CD에는 많은 유용한 정보와 
도구가 들어있다. 제공된 모든 도구들은 각 도구들을 설명하는 장을 기준으로 적절한 디렉터리에 저장되어 있다. 거기에다가 이 책의 
어떤 장에서도 특별히 설명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유용하게 쓸 것이라 생각하여 저자가 개발한 몇몇 도구들을 포함한 보너스 
디렉터리도 있다. CD에 있는 모든 도구들은 펄 스크립트로 작성되어 있다. 그러나 펄 스크립트의 거의 대부분은 윈도우즈 시스템에서
 쉽게 사용하도록 &#039;컴파일&#039; 되어 있다. 펄 스크립트 자체는 대부분 플랫폼 독립적이며, 윈도우즈, 리눅스 그리고 맥 OS X(몇 
개는 제외하고)에서 실행되고, 펄이 설치 되어있지 않아도 좀 더 쉽게 실행될 수 있도록 윈도우즈 실행파일을 제공한다.&lt;/span&gt;&lt;/div&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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