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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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1/24 상처
  3. 2010/01/21 20100121 (2)
  4. 2010/01/17 심리 척도 (2)
  5. 2010/01/16 20100115
  6. 2010/01/12 20100112
  7. 2010/01/10 2010년도 의무사관후보생ㆍ수의사관후보생 입영/임관계획 일정
  8. 2010/01/07 20100107
  9. 2010/01/04 20100104
2010/01/31 18:26

20100131


2010년의 첫 한달도 그렇게 지나갔다.

시험에 후달려하다가 2주가 지나갔고..
시험 후유증을 여태껏 겪고 있다.

그리고 내일은...
대전으로 신체 검사를 받으러 간다.

떠나는 마음은 편치 않다.
새로운 곳으로 갈텐데..
바로 2~3달 후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전혀 몰라서..

긴장된다.
마치 대학 처음 입학하던 10여년 전의 내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다.
2010/01/31 18:26 2010/01/3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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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19:44

상처


상처가 너무나 아파서..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나에게도 달팽이 집이 있었으면 좋겠어..
힘들고 지칠땐 그 속에서 숨어있고 싶어..



하지만..
나에게 달팽이 집이 생긴다면..
나에겐 너무나 무겁다고 투정부리고 있겠지?
2010/01/24 19:44 2010/01/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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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0:09

20100121


내일.. 아니다.. 그러니까 오늘이지..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검사받을 예정..

일이 있어서 어제 11시(그니깐 불과 1시간전)까지 커피도 마시고 그러다가 왔는데..
암튼.. 설명에는 검사 전날에는 죽만 먹으라 했는데..
또 어떻게 그래..-_-;;

암튼.. 검사전 장 청소를 위해서 이거 마셨는데..
정말.. 맛이 별로더라..-_-;;

물 5컵을 마시래는데.. 벌써부터 역하다..ㅠ_ㅠ

조금 있으면 폭풍설사를 하겠지?ㅋㅋ

아아.. 신호가 오기 시작한거 같아..
2010/01/21 00:09 2010/01/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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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22:22

심리 척도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이 척도 관련 분야인데..
1년차때 알게된 MoCA test에 뿅가서 밤새 구글링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때마침 방명록에 답글을 적다가 길어지는 듯하여 정식으로 남겨본다.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1. 책

내가 직접 본 것들만 소개한다.

[정신장애 평가도구]

정신장애 평가도구
- 서울아산병원의 김창윤 선생님께서 대표저자이시다.

장점
- 임상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들이 나열되어 있다.
- 국내 표준화 관련 자료에 관한 정보가 있다.

단점
- 간혹 full로 나와있지 않은 것들이 있다.
- 오래되어서 최신의 것들이 반영이 불충분하다.




[심리척도 핸드북]
심리척도 핸드북
- 고려대학교 부설 행동과학연구소

장점
- 척도 관련 자료가 정말 많이 있다.
- 자료의 업데이트가 충실하다. 2권까지 나와있다.
- 관련 척도를 사용한 논문에 관한 정보가 있다.

단점
- 일부만 나온 것이 굉장히 많다.
- 임상현장에서 쓰기에는 부적당한 것들이 좀 많다. 주로 연구용들 위주이다.


[Handbook of Psychiatric Measures, 2nd Edition]
Handbook of Psychiatric Measures
- 미국정신의학회

장점
- 저작권 관련 정보까지 자세한 설명이 있다.
- CDROM이 부록으로 있어서 척도 자료들이 pdf파일로 들어있다.

단점
- 영어책이므로 국내 표준화 관련 자료는 없다.
- 영어책이므로 한눈에 잘 안들어온다..-_-;;
- 그외 모든 단점들도 영어이기 때문에..ㅠ.ㅠ









2. 인터넷

인터넷은 표준화 관련 자료를 포함하여 척도의 full text를 구하는 분들에게 유용하다.
가장 기본으로는 구글링과 국회도서관을 이용하는 것.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http://www.riss.kr/ [새창]

장점
- PDF파일로 각종 학위 논문들을 검색할 수 있다. 대체로 모든 대학의 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

단점
- 저자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 되어진 자료일 경우 그 대학 도서관으로 상호대차 신청을 해야한다.
- 검색어를 잘 넣어야 한다.


Neurotransmitter.net
http://www.neurotransmitter.net/ratingscales.html [새창]

장점
- 질환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 편하다.
- pdf파일 뿐만이 아니라 계산할 수 있는 excel파일들도 구할 수 있다.
- 척도 관련 저작권 정보도 대충 알 수 있다.
- 정신과 뿐만 아니라 신경과 관련 척도들도 구할 수 있다.

단점
- 영어다.ㅠ_ㅠ 이 한 가지로 모든 것 장점을 뒤집는다..-_-;;


그 외 관련 article을 찾아서 내용을 보면 table이나 부록으로 척도 내용을 실어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reference를 통한 역추적 기법도 꽤나 유용하다.

인터넷에는 개별 척도 관련 사이트들은 무수히 많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검색의 최우선은 무엇보다도 구글을 사용하는 것이다.
위의 사이트들 뿐만이 아니라 각자 필요에 따른 좋은 사이트들을 찾아낼 수 있다.

2010/01/17 22:22 2010/01/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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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01:09

20100115


기나긴.. 11년간의 여정.. 그 끝의 정거장.. 2차시험이 무사히 끝났다.
Staff선생님들이 늦게 오셔서 조바심이 났지만..

그래도 우리 4명 모두 좋은 소식을 전해 주게 되어 기쁘다.

모든 여정에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을 줄인다.
2010/01/16 01:09 2010/01/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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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1:37

20100112


아직 1차 결과 발표도 안났지만..
2차 시험은 1차 발표 다음날이기에..

2차 시험 준비한다고 노트북을 가져왔더니만..
계속 웹서핑만 하고 있네..-_-;;

2010/01/12 11:37 2010/01/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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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09:53

2010년도 의무사관후보생ㆍ수의사관후보생 입영/임관계획 일정


덕분에 국방부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아직 접수 기간이 아니여서 열리지도 않더만..)

아침부터 애꿎은 아빠에게 짜증..-_-;;

대한민국 국방부 [새창]




[ 관련근거 : 가. 병역법시행령 제121조(의무·법무·군종·수의장교 등의 입영)
                  나. '10년도 의무·수의사관후보생 입영 및 임관업무 협조회의(’09.10.9) ]
위 근거와 관련 2010년도 의무·수의사관후보생 입영 및 임관계획 확정일정을 다음과 같이 통보(시달)하오니, ’10년 입영/임관업무가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0년도 의무·수의사관후보생 입영 및 임관계획 일정

    <구분>                              <일정>                           <비고>
인터넷 입영접수               1.11~1.15(5일간)                국방부 홈페이지
입영(인도/인접)               1차 : 2.1(월) 08:00              인도 : 병무청
                                     2차 : 2.4(목) 08:00              인접 : 국군군의학교
                                                                            ※ 2회 분할 입영
신체검사                         1차 : 2.1~2.3(3일간)
                                     2차 : 2.4~2.6(3일간)           국군의무사령관 주관
역종별/군별분류               2.19(금) 14:00                   국방부/국방전산소
교육입교                         2.24(수) 14:00                    3사관학교(현역)
교육훈련                         3.1(월)~4.23(금)                3사관학교 및 군의학교
임관식                            4.23(금) 14:00                    군의학교(현역)
임관일                            4.26(일)                            '09년부터 임관일자 고정
※ 보충역 군사교육 일정
   - 공중보건의 : 의사, 한의사(3.18∼4.15) 치과의사(3.11∼4.8)
   - 징병전담의, 국제협력의, 공익수의사 (3.11∼4.8).
2010/01/10 09:53 2010/01/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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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8:55

20100107


시험보고 왔답니다.

지난 4년간이, 아니 대학 입학 이후 11년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하루였습니다.

그간 길을 이끄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내 곁에서 함께 해 준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다음주에 시험이 또 남았지만..
뭐.. 1차 합격자 발표가 나야 다음주 시험을 볼 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이 나지만..
조금 더 분발해야 하겠습니다.
2010/01/07 18:55 2010/01/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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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21:09

20100104


41년만의 폭설이라고 한다.

어릴적부터 내 키보다 훌쩍 높이 온 눈을 수도없이 보아왔었고..
눈이오면.. 질척거리기만하고.. 미끄럽고.. 불편하기 때문에..

난 눈을 좋아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눈밭에 풀어놓은 강아지마냥 깡충깡충 뛰면서 출근했다.ㅋ
(으흐흐.. 에스키모 잠바에 모자까지 쓰고..^O^)

난 적게 와 놓고는 미끄러워지고 질척거리는 눈을 싫어하는것이었지..
눈이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였다.^^


퇴근길에 보는 가로등에 비친 눈 쌓인 서울의 풍경은 정말이지.. 장관이었다.

건물마다 쌓여있는 학교의 건물은 그림속 풍경과도 같았다.
오는 내내 구경하느라.. 두리번두리번..

참.. 신기한거 하나 찾아냈는데..
그리고 우리 동네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같은 건물이 있었다는거..ㅋㅋ
정말 눈 쌓인 모습이 딱 그 모습이었다.
아래층들에 있는 네온싸인만 빼놓고 보면 말이다..^^
(사진을 못 찍어온게 아쉽다.)

지금 당장이라도 카메라 들고 나가서 찍고 눈을 한껏 밟으며 돌아다니고 싶지만..
바로 이번주에 시험을 보는 수험생인고로..
고이접고 잠을 얼른 청해야겠다..-_-;;
2010/01/04 21:09 2010/01/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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