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민즈 워(2012, This Means War)

디스 민즈 워(2012, This Means War)
다소 황당한 소재로.. CIA 정보원들의 사랑 싸움을 그린 영화이지만…
그들의 정보활동을 소재로 한 전개방식은 참으로 재미있었다.

주인공 중 한명이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얼굴가리고 나왔던 사람이라고 했다.
내가 보기엔 전혀 다른 사람 같던데..-_-;;

평점 : ★★★☆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원수!
스파이 역사상 가장 치사한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