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 (2007, Stephen King’s The Mist)

미스트 (2007, Stephen King's The Mist)미국판 괴물을 본느낌이랄까? 암튼..

반전이 대단한 영화라길래..
반전이 어딜까? 나는 찾을 수 있을꺼야.. 라는 생각에.. 눈을 부릅뜨고 봤다.
아.. 찾았다.. 지속되는 등장인물 중 큰 대사없던 그 사람…
아핫핫…

아니였구나..
그렇담 내가 그 반전을 못찾았다는게 반전이라면 반전일수도..-_-;;

아.. 도대체 모르겠다..
딴 사람들은 보고 나면 정리가 된다구 하던데…끄응..-_-;;

평점 : ★★★


안개 속엔 무언가가 있다!!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두려움은 현실로 나타났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