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2007, The Game)

더 게임(2007, The Game)
정말 최고의 연기..
신하균, 변희봉 모두..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반전이 있을것 같아서 예상하면서 봤는데..
내가 예상한 스토리는.. 모두 안 맞았다.

근데.. 마지막 장면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서..
구글횽아에게 물어보고 있다.

아.. 결말이 어떻게 된거지?-_-;;;

평점 : ★★★★


Round 1 >> 피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 충격적인 내기

공원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거리의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가난하지만 사랑하는 연인 은아(이은성 분)와 함께라면 작은 일상마저 소중하다고 느끼는 평범한 청년. 어느 날, 그에게 정체불명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리고 비밀스럽고 거대한 저택으로 초대된 그에게 금융계의 큰 손이라 불리는 강노식(변희봉 분)은 거액이 걸린 일생 일대의 내기를 제안한다. 그의 무모한 제안에 흔들리던 희도는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했던 자신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식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을 시작한다.

Round 2 >> 단 한번의 게임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다

가난한 거리의 화가 민희도와 금융계의 전설적 대부 강노식.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한 순간에 자신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젊음과 몸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희도, 그리고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모든 것인 젊음과 몸까지 갖게 된 노식. 모든 것을 잃고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희도는 삼촌 태석(손현주 분)의 도움을 받아 노식의 부인이었던 혜린(이혜영 분)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녀는 희도에게 뒤바뀐 운명을 되찾을 방법을 제시하는데..

Round 3 >> 마지막, 목숨을 건 승부를 시작한다.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 희도. 그는 강노식의 몸을 가지고 다시 한번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과연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M_여기부터 스포일러?|그만보자.. 접어주세요.|으하하.. 대충 알겠다..^^일단 등장인물부터 정리해보자.

신하균 – 민희도
변희봉 – 강노식 회장, (강회장이라 부르겠음.)

일단, 모두 있던 일이다.
이중인격이라는 것은 아닐것 같고..

논란이 되어지는 부분은 마지막 장면. 민희도가 여자친구와 놀고 나서의 모습..
1. 커피를 좋아하고, – 민희도의 것.
2. 성냥으로 담배를 피우기를 좋아하고, – 강회장의 것.
3. 목에 수술 자국이 없다.

그 사람은 누구인가?
강회장의 자손이다. 이는 마지막 의사의 말로 유추해 볼 수 있다.
대신 시점을 돌려야 한다. 수술자국이 없기 때문에 이 장면은 사건이 벌어지기 이전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단, 한가지 미심쩍은 부분은 자판기 커피 뽑아달라는 민희도에게 은아가
“진짜 우리 오빠 맞구나.”
라고 이야기 하는 장면……..

아… 이건 뭐지? -_-;;;;

이궁.. 모르겠다..>_<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