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commander

사용자 삽입 이미지Cross-flatform file manager.
도스시절의 Norton commander를 연상시키는 인터페이스.
윈도에서는 Nexusfile을 생각하면 되겠다.

맥의 파일 구조를 거침없이 보여준다.
그 동안 베일에 갖혀있던 파일들을 보고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정말 원하던 프로그램이다.. 게다가…

GNU license.


muCommander is a lightweight, cross-platform file manager featuring a Norton Commander style interface and running on any operating system with Java support (Mac OS X, Windows, Linux, *BSD, Solaris…).

제작사 홈페이지

NexusFile V beta3


Nexusfile 5의 세번째 베타 버전이 나왔다. 깔끔..

이번에는 FTP기능을 위주로 업글된것 같다. 나한테는 별로 필요없는 기능이지만.. 그래두 좋아좋아..
탭기능 추가… 홋홋..(새탭 단축키: Ctrl+T, 탭간 이동: Ctrl+Tab)

xiles.net

NexusFile V Beta3 (ver 5.0)

NexusFile V 세번째 베타버전입니다. 정식 버전까지는 새로운 기능의 추가보다는 우선 오류 수정 및 안정화, 최적화 등의 다듬는 작업을 주로 할 예정입니다.

Beta 3에서 아래 부분들이 추가/수정되었습니다.
– 탭기능 추가 (새탭 단축키: Ctrl+T, 탭간 이동: Ctrl+Tab, Ctrl+Shift+Tab)
– 폴더트리창에서 -, + 가 폴더 이름 중간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확장/축소 단축키에서 제외시킴
– 폴더트리창에서 스페이스바가 확장/축소 단축키였던 것을 빠른검색에 사용되도록 변경
– 폴더 복사할 때, 대상 폴더에 같은 폴더 있을 때 취소나 이름바꾸기 하면 제대로 안되던 것 수정
– 복사/이동 중 폴더 합치기 상태에서 같은 파일 존재대화상자에서 통과 또는 새파일 복사 선택하면 메시지만 나오고 이상작동 하던 것 수정
– 삭제할 때, 진행상태 표시 대화상자에서 지워질 전체 파일 갯수와 진행 갯수가 이상하게 나오던 것 수정
– 파일 존재 대화상자 UI 약간 개선
– 파일 이름 바꾼 후 커서 위치 원래 커서 위치해있던 파일 유지되도록 개선
– \\컴퓨터이름  쓰는경우 네트워크 폴더 선택 창 나오도록
– 기능키에 아무 것도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능키 눌리면 오류 메시지 같은것 나오던 것 수정
– 폴더트리 창에서 ALT나 F10으로 메뉴 활성화하는 경우 ESC로 메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던 오류 수정
– 폴더트리 창에서도 Alt+` 단축키로 주소 표시줄에 포커스가 가도록 함
– 주소표시줄 제일 앞에 “내컴퓨터”, “FTP” 나오던 것 안나오도록 수정(실제 경로를 조금이라도 잘 보기위해..) – 추후 옵션으로 보이도록 할 예정
– 업데이트 확인 메뉴 추가 (프로그램 시작할 때 자동 체크함,  옵션(기타)에서 끌 수 있음)
– descript.ion 파일 정보 읽어오도록 개선 (옵션에서 선택 가능 – 옵션:기타)
– 드라이브 버튼바 추가 ({보기 > 드라이브 버튼} 메뉴로 보였다 안보였다 가능)
– JAR 파일도 ZIP파일과 동일하게 취급하도록 개선
– NexusFile 중복 실행 막는 옵션 추가 (옵션:기타에서 설정 가능)
– FTP 전송 중 취소 한 이후 FTP 디렉토리 이동 등 이상 동작하던 것 수정
– FTP연결하고 “.”, “..”가 잘못 붙는 경우가 있던 것 수정
– FTP 진행 상태 표시 창은 언어에 상관없이 계속 한글로 나오던 것 수정
– FTP에서 파일/폴더 날짜/시간 잘못 나오던 것 수정
– FTP 업로드, 다운로드 할 때 같은 파일 있는 경우 물어보고 처리하도록 개선
– FTP 업로드, 다운로드 진행 표시 부분(화면 하단) 높이 조절 가능하도록 개선
– FTP 전송중 0bytes 크기 파일이 있는 경우 오류 발생해서 멈추는 오류 수정
– 수직도구 모음에 툴팁이 영어 상태로 해도 한글로 나오던 것 수정

NexusFile V preview 6

나는 도스세대이다.
M-Dir을 쓰다가는.. 윈도 98까지도 M-Dir을 썼었나보다.

그러다가 X-file을 알게 되었고.. 이넘이 NexusFile로 바뀌었다. 흠..

4.2버전을 쓰면서 유니코드 지원만 빼놓고 나머지는 버그조차도 원래 기능이었던 양 적응하며 잘쓰고 있었다.
‘뭐.. 유니코드 지원만 해주면되지.. 뭐 더 필요한게 있겠어?’ 라며 정훈님이 작업하신다는 이야기에도 한번씩 깔아보기만 하고 늘.. 다시 4.2버전으로 돌아왔다.

preview 6버전을 써보고는.. 단축키들을 알아내고 나서는.. 우어어.. 감동의 도가니탕..ㅠ.ㅠ

행복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