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Black Panther, 2018)

뭔가 반가운 영화.. 부산도 나오고… 생각지도 못했던 마틴 프리먼도 나오고..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나서도 앞서 나온 대사들을 머금게 하는 영화.

마블은 멋지다!
Wakanda forever!

평점: ★★★☆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는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서는데…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한 때 마블의 세계관에 빠져서… 쭉 모아서 보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육아에 지쳐서 지난것들 따라가기에도 힘든 시기이다.
그래도 마블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 마블도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드라마의 그것과 같이… 배다른? 아니면 숨겨져있던 형제가 나타나야 뭔가 이야기가 더 늘어나는구나…

그래도 눈이 시원하고, 통쾌한 싸움을 하고, 뭔가 더 발전된 토르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나 좋구나!

평점: ★★★★

피할 수 없는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아라!

죽음의 여신 ‘헬라’가 아스가르드를 침략하고,
세상은 모든 것의 종말 ‘라그나로크’의 위기에 처한다.

헬라에게 자신의 망치마저 파괴당한 토르는 어벤져스 동료인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벌이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