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2

#1.

사실상 믿기지 않는 이야기였다.
자살… 애써 막아보고자 거금을 들여 등록한 DBT workshop을 들으러 간 첫 날, 바로 그 장소에서 최진실의 자살 소식을 듣게 되다니…
뭐..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고 그랬던 배우는 아니였지만… 믿기지 않았다.
그녀가 그랬다니…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스포츠 신문 지상에 나온 그녀의 모습을 보고 동기와 함께 이야기 했었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겠느냐만은… 행동만큼은.. 그 결과는 너무나…


#2.

Linehan 아줌마의 DBT강의, 오늘부터 시작..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비싸다…ㅠ.ㅠ

암튼…

아침 소식을 듣고는 더더욱 열심히 배워야 겠다는 마음이었는데…

번역을 해 주더라도 영어 강의는 영어강의였다.ㅠ.ㅠ

끙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