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La La Land, 2016)

영화는 현실이 아니니까…
그렇게 개연성 없는 전개, 갑작스런 반전…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뜽금없는 춤…

그냥 뮤지컬 한 편을 본 느낌이긴 한데, 좀 조직적이진 못하다는 느낌적인 느낌…

평점: ★★★☆

황홀한 사랑, 순수한 희망, 격렬한 열정…
이 곳에서 모든 감정이 폭발한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