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4

오늘 당직..
뭐.. 늘 있는거지만..

이상하리만치 잠이 안온다.

아까 막 잠에 들려하다가 ER콜을 받고 깨서는..

몸은 꽤나 피곤한데…

지난번의 그 커피의 마수가 아직까지 작동하고 있는것인지는 몰라도..

전~혀~ 잠이 안온다..

그 담에도 뒤척이다가.. ER콜이 왔는데.. 별 얘기 듣지도 않고 바로 가보겠다고 할 정도로..

내일 쉴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