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for Garlic


Mad for Gralic 삼성점에 다녀왔다.ㅋ
ㅋㅋ.. 삼성역에서 대박 많이 헤매이고는..
주린 배를 부여잡고.. 결국 한시간(?)여만에 도착..

마늘이 정말이지 생각보다 과하리만치 많이 들어갔는데.. 넘넘 맛있더라…

난 Jalapeno Garlic Rice with Steak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고 맛도 넘 좋았다.
단! 스테이크 크기가 쫌 작았다는..-0-;;

마늘 냄새 뽈뽈 풍기며 삼성역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집.. 일 좀 하다가.. 다시 종로.. 좀 바쁘게 지냈다.ㅋ

고마워~잘먹었쩌~^^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