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콜린스 (Danny Collins, 2015)

dannycollins본 지는 좀 되었는데, 오늘에서야 올리네…
사실 비틀즈에 대해서는 yellow submarine 정도만 알고, 존 레논에 대해서는 더더욱이나 관심 없는 나인데… 음악이 좋다는 평을 듣고 보게 되었어…

나이가 든다면 어떻게 드는 것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네트 베닝이 참으로 매력있게 예쁘게 나왔다는 기억이 남는 영화였어…

그리고, 알파치노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음에 깜짝 놀랐었고…

늘 그렇듯이..
존 레논의 음악을 한 번 들어봐야지.. 곧.. 시간이 된다면 말이야….. 머지 않은 날에…

포스터는 한국 포스터가 더 멋지네…

평점: ★★★★☆

 

“그 편지를 좀 더 일찍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

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우연히 40년 전 ‘존 레논’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월드투어를 취소하고 매니저에게 더 이상 지금까지 해온 노래는 하지 않겠다는 폭탄선언 후,
홀연히 뉴저지의 한적한 호텔에 투숙해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