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들

#1.

요새 몇일간 집에 정말 내 손가락 길이만한 바퀴벌레가 출몰했다.

그후로 몇일간은
형은 집에 들어오지를 않았다..-_-;;


#2.

어제는 비서의 방에서 쥐가 나타났고, 나는 그것을 신고해 주었다.
참 편리한 곳이다.
쥐가 나타나면 잡아주는 부서도 있으니 말이다.

우리집에서는 내가 잡아야 하는데..ㅠ.ㅠ


#3.

암튼.. 아까 세스코맨이 또 오셨길래 만나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한동안 안 들어가던 세스코 홈페이지의 Q&A게시판에 들어가 보았다.
참.. 세스코는 좋은 직원을 잘 뽑은 것 같다. 하나하나 위트가 넘치는 주옥같은 답변들..

세스코 Q&A 게시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