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mini with Retina display

iPad mini with Retina display
난 화이트를 사긴 했지만, 홈피의사진은 블랙이 더 멋지네..
그래도 iOS 7에는 화이트가 잘 어울림.

이렇게 사과 농장에 또 하나의 사과가 늘어났다.
지난 레드프라이데이때 질렀음.

이제 케이스도 좀 사고.. 해야지..

구뉴가 있긴 한데, 이 놈은 방에서 자장가 틀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다시 내껄로 휴대용으로 구매.
정말 가볍다.

그리고 화면도 짱짱하다. 친구놈 1세대 미니랑 비교해봤는데, 훨씬 좋더라.
순식간에 앱들을 설치했고.. 문서들도 좀 집어 넣고.. 메일도 셋팅했는데…

자.. 이젠 뭘할까?

new iPad

new iPad
결혼 1주년을 기념하여..
서로 선물을 사 주기로 하였고,
가방을 원하시는 아내님에게 나는 아이패드를 사달라고 응답하였다.

그냥 여지껏 사 놓았던 아이패드용 앱들을 실행해보고 싶었지만, 솔직히 따로이 필요는 찾지 못하고 있었다.

뽐뿌에 매복하여 있다가 롯데슈퍼발 쿠폰 신공을 더하려 하였으나,
지난달에 컴퓨존에서 세일하던 케이스도 2개나 사 놓았다는 이유로 ..
매복 1주일만에 포기하고 정가 비스무리하게 걍 질러버리고 말았다.

아무튼.. 지르니 좋다..^O^

요즘엔 모노폴리에 한참 빠져있다.
(한동안은 게임 끊고 살았는데..ㅠ_ㅠ)

덕분에 가방은 조금 더 무거워졌고…

11-inch MacBook Air


드디어 샀음
지난주 쯤에 도착했던가? 아무튼.. 지금 열심히 셋팅 중..

반짝반짝하고.. 빛나는 사과마크가 너무나 탐스러움..ㅋㄷ

다시 Mac life로…

11-inch : 256GB

  • 1.8GHz dual-core Intel Core i7 processor
  • 4GB memory
  • 256GB flash storage
  • Intel HD Graphics 3000
  • Height: 0.11-0.68 inch (0.3-1.7 cm)
  • Width: 11.8 inches (30 cm)
  • Depth: 7.56 inches (19.2 cm)
  • Weight: 2.38 pounds (1.08 kg)
  • Two USB 2.0 ports (up to 480 Mbps)
  • Thunderbolt port
  • FaceTime camera
  • Dual display and video mirroring: Simultaneously supports full
    native resolution on the built-in display and up to 2560 by 1600 pixels
    on an external display, both at millions of colors
  • Line voltage: 100-240V AC
  • Frequency: 50Hz to 60Hz
  • Operating temperature: 50° to 95° F (10° to 35° C)
  • Storage temperature: -13° to 113° F (-24° to 45° C)
  • Relative humidity: 0% to 90% noncondensing
  • Maximum operating altitude: 10,000 feet
  • Maximum storage altitude: 15,000 feet
  • Maximum shipping altitude: 35,000 feet

20071026

#1.

레오파드가 오늘 나왔다.
지난번에 애코에 전화해서는 새로운 iMac모델에 Leopard가 장착이 되는지를 물었는데..
새로나오는 모델에 추가해서 발송이 된다고 한다.
박스에 들어있는것은 11월 4일 이후나 될꺼라구..

KMUG에서 확인해보니..
박스를 뜯어서 Leopard DVD를 넣어서 보내준다고 한다.-_-;;

흠.. 조금만 참자.

#2.

싸이에서 나랑 같은 해에 태어난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보았다.
내꺼도 공개를 해서 내꺼 포함 모두 5개.

처음에 뜨는 사람은 군인?이었는지.. 암튼.. 곧 결혼을 하는듯..
두번째 뜨는 사람꺼는 첫 화면에 아기 사진이.. 흠..-_-;;
그 담부터는 안들어갔다.

뭐.. 쩝;;
나는 그동안 뭐하고 있었나?-_-;;

#3.

뭐.. 나 또한 간혹 그러지만..

잘 웃는 사람이 있다.
굉장히 성격이 좋은듯..
그 사람 곁에만 있으면 나도 괜시리 기분이 좋다.
(뭐.. 분석적으로 본다면야 self-defence 뭐 어씨저찌 얘기가 나오겠지만.. 일단은 집어치우고..)

한마디라도 더 걸어보고싶어서 이야기하지만, 한두마디 하다가 이내 내가 그만두게 된다.
흠;;

다른 이와 통화하면서도 해맑게 웃는 그 사람을 보면서..
아.. 조금은 질투도 나긴 하지만.. 내 사람은 아닌걸..
누구에게나 웃어보일 수 있지..

꽃은 꽃 그대로 보는게 더욱 아름다울듯.
소유하려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