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5


기나긴.. 11년간의 여정.. 그 끝의 정거장.. 2차시험이 무사히 끝났다.
Staff선생님들이 늦게 오셔서 조바심이 났지만..

그래도 우리 4명 모두 좋은 소식을 전해 주게 되어 기쁘다.

모든 여정에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