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30

분명.. 바보짓..

아까전부터 휴가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자랑질하고 집에 와서 짐을 챙기고 동서울 터미널로 갔는데..
장평으로 가는 버스는 끊겼다고..ㅠ.ㅠ

형이 오늘 가지 말고 내일 아침 가라는거.. 간사님 말만 듣고 부랴부랴 나온건데..

완전.. 안하느니 못한 일이 되어버렸다.

내일 아침에는 시간표를 보고 출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