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6

회식… 회식… 회식…
끊이지 않는 회식이다.

이번달 매주 목요일마다 회식…

유쾌하지만은 않은 회식이다.
재미없는…

뻘쭘히 앉아있다가.. obligation이 아니라며 3차를 향해 떠나는 사람들을 두고..
분명 오지 않은 사실에 대한 뒷담화가 있을꺼.. 예상은 하였지만..

너무나 재미 없어서.. 집으로 왔다.

아.. 어제 당직 섰더니.. 쫌 피곤하네..
몇일전 들었던 울 치프의 명언..

요즘 피곤한게 아니라 난 365일 24시간 늘 피곤해..

20070330

회식 다녀왔다.
피곤하군..

뭐.. 그닥 오늘은 기분이 좋지만은 않던 날…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았고..
마지막에는 극악의 내공으로 신환을 받고야 마는..쩝;;;

defence 절대로 되지 않는 나로써는..
뭐.. 내공만을 탓할 수 밖에 없었다.

회식은 인사동의 한식집에 갔다가 광화문 근처의 아사히 맥주 전문점으로 가서 있다가 왔다.
흠..
술은 안 마시지만.. 술자리에서의 분위기 그것만은 정말 좋다.

아.. 내일은 놀토가 아니다.
오후에는 결혼식이 있다. 동기녀석이 시집을 가는데..ㅋ
흠;; 잘먹고.. 잘 놀다 와야겠다.

20070323

#1. 학회

학회 다녀왔다.
건대에..

좋은 내용들은 많았던 것 같은데..
내내 졸다가.. 간헐적으로 잠깨어 들었는데..
좀이 쑤시고 잠자리가 너무나 불편해서.. -_-;;;

회식 가야겠다는 일념하에 4시40분쯤 나왔다.ㅋ

#2. 회식

과장님 바뀌게 되었다고 급조된 회식.

광화문 근처의 본까스에서 1차를 하고는..
인사동 쌈지길의 한 고풍스런 카페에서 2차를 하였다.
2차장소에서는 좁디 좁은 원탁에 많은 사람들이 앉아 이야기를 하며 흑맥주를 나누었고..

3차는.. 이름없는 주막(?)으로 가서 생선구이, 빈대떡, 막걸리를 나누었다.

수많은 회식을 해 보았지만.. 이번 회식은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