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1

역시나 다이어트 하는데는..
그 어떤 식욕억제제보다도..

혀를 깨무는게 최고다…-_-b

3일전이던가? 자다가 깨물었는데..
우앙앙.. 무지아퍼..

결국 4kg 빠졌다.

그 어떤 음식도 마다하게 된다.
먹으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말만해도 저릿저릿..

내가 치킨도 못먹겠다 했다니까~-_-;;

식욕은 왕성한데..
먹고싶어도 못 먹는 이기분..
ㅠ.ㅠ

ENT가서 AgNO3로 지지고 왔는데도..
아퍼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