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합격을 축하햇~^^

좋은 소식이다.

그러니까..
나랑 같은 유치원, 같은 초등학교, 같은 고등학교때까지 같은 곳에 다니고, 어려서부터 교회까지 같이 다니며 자란 친구가 나 포함 3명인데..
한 녀석은 나랑 같은 길을 걷고,
다른 한녀석은 노량진에 틀어박혀 있더니만..

노량진 그놈이 오늘 합격의 문자를 보냈다.
세무공무원 합격!

으흐흐.. 짜식 축하해..
그리고 엉아에게 얼른 탈세절세의 지름길을 알려주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