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1

#1.

초등학교를 다녀왔다.
문 앞에 기자들이 있었고, 우리는 다행히 잘 통과를 했다.
꼬마들 앞에서 이것저것 했는데..

아우 목아프구.. 애들 왜 그리도 말을 안 듣는지..
나도 어렸을때는 그랬겠지?

정말이지.. 초등학교 선생님은 왠만한 인내심을 갖고는 못할 것 같다.

아.. 밥..급식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2.

다녀오니 3시..
후다닥 consult를 돌고.. 끝나니 7시..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자고싶지만…
북리딩이 있기 때문에..

흠.. 라면이나 먹어야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