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괜히 돈 주고 스트레스 받게 그런거 왜 사…”

내가 샀다고 자랑했는데..
내 최측근이 했던 말이다..

그렇지.. 그렇지..
그래도……

서울에는 이미 디지털 체중계가 있는데..
여기서도 재려고..
그래도 운동도 한달에 한번씩은 하니깐..-_-;;

근데.. 확실히 디지탈 체중계랑 다른게..
이.. 체중계 바늘이 확하고 돌아가니깐..
아.. 살쪘구나.. 하고 실감이 가는거야…>_<

타니타 기계식 체중계 HA-622
13,500

81.4


물론………………..
오늘 집에 와서 쪼꼬렛을 네개를 먹고 냉면 끓여 먹고 과자 두봉지를 먹긴 했다.

횽아가 늦게 오더라.. 지금 막 도착했는데..
숙원 사업이기는 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섣불리 그것을 하려하지 않았던 것을 했다.
그것은.. 바로… 체중계 구입..
지나오는 길에 들러 사왔다고 한다.

테스트 해 보느라 올라갔는데..
호곡..
울 형이랑 나랑 체중이 같았다.

물론 체중계가 망가진 것은 아니냐며 노트북을 올려놓고, 음료수도 올려 놓고 재 보았지만..
체중계는 정확했다. ㅠ.ㅠ

울 형이랑 나랑 거의 20킬로까지 차이난게 불과 수개월전인데..
이제는 둘의 체중은 수렴했다..

샤워할때 보는 내 허리선이 예사롭지는 않았지만.. 실제 비교를 해 보니..꺼이꺼이..ㅠ.ㅠ

이제 전쟁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