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0

#1.

볼 것도 없는 블로그.
어제 트래픽이 많다고 차단되었었다.
그래서 오늘 방문자수 형편없이 급감.

뒤져보니 뭐 공격당한 것 같지는 않은데..
(뭐 본다고 볼 줄 아는 것도 아니지만..)

#2.

논문 좀 써 보려고..  했는데…

자신감 급강하..
전에는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도 그래도 잘 할 수 있으려니.. 하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시작해서 하려고 하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검은 것은 글씨.. 흰 것은 모니터일 뿐이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서… 계속 읽고 있다…
그냥 막연히 시간만 가고 있다…

게다가 오늘 알아낸 사실.
내가 하려던 것은 바로 얼마전에 누군가가 이미 다 했더라..ㅋ

다시 처음부터…-_-

#3.

내년이면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데…
고민이 많다… 정보도 많지 않고.. 모든게 다 불확실하기만 하니…

우울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