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1

그간 글이 너무 없었는데…
일이 너무 많았어서 글로 남기지도 못했네요.

이직을 했어요…

그간 있던 곳을 떠나오고 새로운 곳에 왔어요.
많은 시험을 봤구요. 모두 다 통과를 했어요.
잘 적응해서 잘 살아보도록 할께요.

다른 일들을 차근차근 적어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