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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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세요..

오프라인에는 깊은산골 속 오두막이 있듯이..
온라인에는 내 블로그가 있다.

사람들이 오기 불편하고, 검색어도 그닥 션치 않고..
방명록은 봇이 아닌 사람이 적은지 이미 1년이 넘었고..
내용들 역시도 전문적인 내용 하나 없이 신변잡기, 지름신고 뿐인 이 블로그의 카운터가 600을 넘다니..-_-;;

일단 이런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서.. 캡쳐해서 가보로 보관하려고는 할껀데..

뭔가 이상하다..
누가 공격하나?
새로운 검색엔진이 나타나려나?
스팸봇님이 다녀가셨나?

아직 트래픽 초과는 하지 않아서 안심하고는 있긴 하지만..

그래도…왜 그런거지? 우어어..ㅠ_ㅠ
좋아해도 될만한 일이긴 하지만 마냥 좋아하기에는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