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ypical depression

뭐.. 그닥 사는게 별 재미 있는게 없다.
특별히 흥미가 있는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할만한 그런게 없다.

한마디로 말하면… loss of interest

밥맛도 없어서.. 시간이 되면 먹고.. 먹을때는 binge eating..
잠? 자도자도 피곤하다..
iMac을 사게 된다면 기분이 꽤 좋아질 것 같긴 하다.

결론은 atypical depression이라는 것.

내일은 whole day off인데.. 출근을 해서 오전 근무를 하여야 하고, 결혼식도 오후 3시, 6시 두개나 있다.
빼도박도 못하는.. 에궁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