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먹고 왔다.



오프..
뭐.. 오프면 좋은데..

워낙 지쳐서.. 먹고서는 컴터 조금 하다가 자버린다.
주일오프면..
예전에는 교회 다녀오고 잤는데..
요즘은.. 자구나서 가겠다하면서.. 결국은 못가게 된다.-_-;;

암튼.. 오늘도 그랬다.
먹구.. 자다가..
오동이랑 만나려고 약속잡아놓곤 또 잤다.
(완전 hybernation mode…-_-;; )

약속들이 잘 잡혀서 빠칸도 볼 수 있었다.
보통 주일날이면 보기 힘든데..

6시에 종로3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ㅋ
5시 40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만나게 되었다.

빠칸은 7kg이나 빼서.. 턱선이 살아났다..
끙..;; 부럽;;
그래도 내가 형 본1때 동글동글했던 때를 선명히 기억하고 있눈데..
나중에 형 장가갈때 형수님한테 얘기해줄꺼다!

암튼 남자 3명이서! 영화를 보려했으나..
볼만한게 없어서 결국은 걸었다.

광화문가서는 부대찌개를 먹고,
대학로까지 걸어가서 Angel in Us에 가서 여태껏 이야기하다 이제야 왔다.ㅋ

편안해..편안해..
이래서 아직 여자친구 없이도 잘 지내고 있는지…-_-;;;

20070715


너무나..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
느지막하니 오프 나와서는 방콕모드..
교회도 다녀오지 않았다.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밖에 나가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시원한 바람이라도 쐬고 오면 좀 나아질까해서..

오동을 만났다.
올림픽공원을 두어바퀴 돌았다.
거의 2시간을 다니고 나니.. 마음이 좀 안정..

그래두 좀 오래갈꺼 같아..


[#M_그게 말이지..|이제 그만 닫자..|아.. 어제 arrest 방송이 나왔어..
외래에 있다가 방송듣고는 반신반의하며 미친듯이 뛰어 갔지..

hanging..
제길…

NS로 transfer를 하고 ICU로 내리기는 했는데..

아직 마음이 안정이 안되..
_M#]

오동 기둘리다가 성내역 앞에서 그냥 찍었어...
성내역 앞.. 그냥 이 각도에서 찍으면 이쁠꺼 같아서.. 오동 기둘리다가 걍 찍었어..

20070609

#1.

오전 근무를 마치고 워크샵을 잡혀갔다.
용인의 대웅인력개발연구원?
암튼 작년에 갔던 그 곳이었다.

가서 얼른 싸인을 해주고는..
도망을 나왔다…-_-;;

그런거 싫어.. 지루해..지루해..
가는 길도 버스 오래 타니 얼마나 지루하던지..

암튼 탈출은 성공..
이후의 disadvantage는.. 쩝;;
일단 생각하기 싫다.

#2.

저녁엔 빈둥대다가..
강동으로 가서 오동 만나서 떡볶이 먹구 왔다.ㅋ

언니파트(? 걔네가 사용하는 용어다.) 도느라 고생하고 있더만…
3주 남았으니.. 힘내라..ㅋ

대학생활동안 만난 정말 좋은 친구 중 하나.

#3.

아.. 수박먹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다아~^O^

20050203

  1. 어젯밤 공유기 망가져서 이것저것해보느라 울형 고생. 오늘 내가 직접^^v 분당까지 가서 새걸로 교환받음.
  2. 중도에 오동이 빌린책 반납. (흠.. 의외로 도서관도 자주가는듯..ㅋ)
  3. 구두삼. at 에스콰이아
  4. 안경맞춤 at 학교앞 안경점. (안경사가 자기가 해 보는 안경 중에서 가장 돗수가 높은 안경이라고 했음.-_-;;)
  5. 스타벅스가서 놀다옴.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가는듯…-_-;)

까탈스러운 나를 끝까지 쫓아다니며, 나의 독특한 취향을 배제하고 가능한한 general하게 고를 수 있도록 재일군에게 경의를 표함. (도대체 뿔테가 어떻다는거얏!^^)
덤으로, 오늘있을 재일군의 소개팅도 잘되기를 바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