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웃어요 (밤삼킨별 캘리스탬프)

논문을 지도해주셨던 staff 선생님께서는 “참 잘했어요.”도장을 갖고 계시면서 찍어주시곤 하셨었다.
언젠가부터 나 역시도 그런 걸 자연스레 따라하게 되었다.

지금도 가운 주머니에는 “참 잘했어요.”도장이 있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그걸 만지작 거리는게 버릇처럼 되었다는..^^;

2년째 쓰다보니까.. 이제 잉크가 좀 흐려서..
보충 잉크를 사는 김에 다른 문구로 하나 더 구입.

이쁘구나~^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