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9

Aspirin
너무나 화창한 토요일의 오프이지만..
아침에 퇴근하고 나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골골대고 있다.

감기군이 워낙에 날 좋아라해서…-_-;;

아스피린 한알 집어먹고는 이불덮고는 자고..

뭐.. 들어오는 약속도 감기 옮길까싶어서 거절..(밥…ㅠ.ㅠ)

머리도 못깎고..우엉엉..

이런날에는 치킨을 먹어줘야하는데..
또래오래치킨..
맛좋고, 영양가 좋은것까지는 인정하는데..비.싸.다.>_<

iMac을 바라보며 꾹참고 있다.
좀있다 형이 들어오면 전세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굳은 결의를 갖고 양치질을 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