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만들었다.

농협 save & safe카드..
나의 카드 사용 패턴을 파악한 빠칸의 권유에 별 고민도 안해보고는 질러버렸다.
(아.. 고민을 하기는 했다. ‘근무시간중에 어찌 빠져나가서 농협까지 갈 것인가?’ -_-;; )

이로써 내 명의의 카드는 5개째…

근데 카드 만들기 힘들더라…
일단은 근무시간중에 은행까지 다녀와야하고,
무슨.. 재직증명서를 떼어서 제출하라하고…(이런적은 처음이었다.)

나중에 보니… 핸폰번호도 잘못적어서 입력해놓고…
(내가 그렇게 악필인가?-_-;; )
하지만 다행히도 울 엄마번호여서… (엄마꺼랑 내꺼는 국번 한 자리가 다르다.)

암튼.. 이제는 지를 일만 남았다.
대신 영화관 혜택은 안되서 영화는 당분간 끊던가, 빈대붙던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