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


어제 대전의 군의학교에 다녀왔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포크숟가락..
초등학교 1학년 이후로 백만년만에 써보는..-_-;;

다행히도 어제 끝나서 저녁 10시쯤에 귀가증이라는 것을 받고 냅다 탈출하였다.
이제 19일 최종 판정만 기다리면 된다.


아.. 그 외에도 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줄이고 싶다..-_-;;

대한민국 군인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다는 말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