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기술

소통의 기술 -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박사의


빠칸이 생일이 가까웠다고 뭐사줄까?하고 묻고는 사주었다.
오늘 편의점픽업했눈데..

생일보다 미리 선물받아보기는 평생 처음인듯..

빠칸.. 고마워~^-^o

이 책 읽으면 나두 이제 말두 잘하구, 사람들이랑두 친해질 수 있는거지?  -_-;;


프롤로그

Chapter 1 마음을 열어주는 관계의 기술

01 백 마디 말보다 진심이 통하는 한마디가 필요한 이유
블로그에서 위로를 찾다 / 그러나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
상처 받기 쉬운 원숭이들의 가상세계 / 내 안의 또 다른 나 /
얽힌 소통의 실타래를 푸는 길 / 소통하고 싶다. 고로 존재한다

02 말하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나쁜 말버릇은 사람을 떠나게 한다 / 관계를 망치는 말버릇 1 “내가 그럴 줄 알았어!” /
관계를 망치는 말버릇 2 “그것도 못해?”, “그것도 몰라?” /
관계를 망치는 말버릇 3 “도대체 왜 그랬어?” / 관계를 망치는 말버릇 4 “웬일로 이런 걸 다?” /
말 한마디로 관계가 바뀐다

03 차이를 인정하면 소통이 쉬워진다
같이 대화해도 서로 다른 것을 기억하는 이유는? /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이유는? /
관심 있는 것만 기억하는 이유는? / 차이를 알면 공감이 쉬워진다 / 함께 퍼즐 조각을 맞춰라

04 선입견을 버리면 소통이 열린다
선입견을 버리고, 데이터베이스를 새로 깔자 / 선입견의 정체 / 직관의 힘 /
선입견은 진실을 가로막는다 / 선입견이 지나치면 편견이 된다 / 단단하면 쉽게 부러진다

05 때로는 지혜로운 거짓말로 소통하라
신뢰에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거짓말은 피하라 / 자신마저 속이는 거짓말은 독이다 /
자신감이 부족하면 쉬게 속고 뒤에서 후회한다 / 하얀 거짓말은 관계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
거짓말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요령 / 관계를 살리는 거짓말, 관계를 망치는 거짓말

Chapter 2 한국인과 통하는 특별한 공감 코드

06 자존심을 살려주면 관계가 술술 풀린다
“너나 잘 하세요” 심리 – 누구에게나 자존심은 있다
“그래, 나 원래 이런 놈이야” 심리 – 솔직한 충고도 전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그래, 네 말이 맞다, 맞아!” 심리 – 우격다짐에 사람들은 도망간다
“너나 나나” 심리 – 남보다 못하다는 열등감을 견디지 못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잘난 맛에 산다 /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원한을 산다 /
자존심을 다스려야 사람을 얻는다

07 마음을 헤아리고 체면을 살려줘야 특별한 관계가 된다
말하지 ?訪틉? 마음을 알아줘라 / 드러내지 말고 체면을 세어줘라 /
줄 때는 가장 아까운 것을 확실하게 줘라 / 한국인은 “나+너=우리” 공식을 좋아한다 /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고 줘야 주는 것이다 / 마음은 이심전심, 현실은 동상이몽 /
알아주기 바란다면, 솔직하게 나를 보여줘라

08 통할 수 있는 ‘코드’를 반드시 찾아라
코드 공화국 코리아, 성공하고 싶다면 통해야 한다 / 통하는 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
서로 통할 수 있는 말(언어)들을 이해하고 만들자 / 소통은 함께 조화로운 화음을 만드는 것이다 /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코드를 찾아라 /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며 서로 연결하는 것

Chapter 3 특별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09 소통은 일반통행이 아니라 주고받는 대화이다
독주 No, 합주 Yes! / 경청과 말하기의 랠리를 즐겨라 / 상대와 대화의 흐름을 맞춰라 /
2분 말하고, 8분 들어줘라: 대화의 법칙 2:8!

10 주파수를 맞추고 맞장구를 치며 공감대를 형성하라
공통점을 찾아내면 마음이 열린다 / 상대방이 웃을 때 함께 웃으면, 친근감이 생긴다 /
카멜레온처럼 상대와 색깔을 맞춰라 / 적절한 피드백이 특별한 관계를 만든다 /
공명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조하라

11 See you again! 처음 만난 사람을 평생 만날 사람처럼 대하라
소통은 리그전이다 / 한번으로 끝나는 관계는 절대로 없다 /
순간의 이익만 바라보면 결국 사람을 잃는다 / 지나친 설득은 반발감을 일으킨다 /
진심이 담긴 설득이 진정한 관계를 만든다 / 진정한 설득은 나와 상대를 동시에 변화시킨다 /
설득에 간한 법칙 1, 2, 3

12 주는 만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만족을 즐겨라
바보들은 양보만 하다가 뒤에서 후회한다 / 나는 왜 항상 손해만 보는 걸까 /
세상에 공짜 호의는 없다 / 지나친 겸양은 오히려 손해를 부른다 /
‘무엇을 얻을까’를 생각하면 관계는 깨진다 / 배려와 칭찬에 인색하지 마라

Chapter 4 관계를 바꾸는 소통의 전략

13 첫 단추를 잘 끼워라
첫인상이 좋아야 관계가 순조롭다 / 효율적인 첫 만남보다 진실한 첫 만남을 가져라 /
공통점을 찾으면 경계심이 무너진다 / 진솔한 모습이 최선의 방법이다 /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고 눈높이를 맞춰라

14 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조절해야 관계가 행복하다
화려한 화술만이 전부가 아니다 / 완벽한 관계에 대한 기대를 버려라 /
관계는 나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 기대치를 낮춰야 만족이 온다 /
상대를 만족시키면, 내 만족은 두 배가 된다

15 마음을 읽으면 관계가 보인다
작은 갈등도 무심히 지나치면 곪을 수 있다 / 몸이 먼저 알고 반응한다 /
본능적인 반응에 신중하게 대처하라 / 감정의 게이지를 섬세하게 읽어내라 /
마음에 쌓인 감정과 기억의 게이지를 만든다 / 감정의 조절이 진정한 관계를 좌우한다

16 관심과 애정이 담긴 질문이 소통을 살린다
좋은 질문은 대화를 풀어내는 마법이 있다 / 소심함이 질문 기회를 놓치게 한다 /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질문을 던져라 / 대화를 풀어가는 ‘질문의 요령’ /
관계를 망치기 쉬운 질문들 / 진저한 관심을 갖고 질문하라 / 대답에도 배려가 필요하다

17 현명한 화술로 대화에 날개를 달자
진심이 담긴 말도 포장하지 않으면 2% 부족하다 /
기분 좋은 리듬으로 말하면 호감을 준다 / 목소리와 말투가 신뢰를 좌우한다

18 솔직함은 누구라도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솔직한 대화가 신뢰를 만든다 / 진심을 던지는 요령 –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져라 /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진정한 관계의 시작이다 / 진솔한 사람이 특별한 호감을 준다

20070923

#1.

어제는 감정서 하나 작성하고 잔것뿐이었는데..
크게 일을 열심히 안해도..
당직은 그 자체만으로도 피곤하다..쩝;;

#2.

빠칸을 따라 삼일교회의 주일예배를 갔다.

워낙 길치라.. 찾아가는데도 꽤나 고생..-_-;;
여지없이 구박 당했다.
뭐.. 사는게 그렇지머..ㅠ.ㅠ

가서는..
교회는 으례 시원한 곳이라고 믿었던 내 망상이 깨졌다..>_<
강당이라고해서.. 예상을 했지만..
엄청 더워;;

병욱이형은 미국집회인가에 가셨다던데..

정말 사람 많더라..
그 중에서도 아는 사람들 만나는 거 보면.. 신기신기..

나같은 사람은 연고없이 가면은..
완전 소외감 느끼기 좋을 꺼 같더라..

흠흠;;

다들 너무나 생글생글..
활달활달..

난.. 당직서고나서.. 꾀죄죄한 모습으로 가서.. 꾸벅꾸벅;;
율동을 하는데.. 완전 몸치..끙;;

나같은 sunday christan들에게는..
부적당한듯..-_-;;;

숙대입구역 10번출구.

부대찌개 먹고 왔다.



오프..
뭐.. 오프면 좋은데..

워낙 지쳐서.. 먹고서는 컴터 조금 하다가 자버린다.
주일오프면..
예전에는 교회 다녀오고 잤는데..
요즘은.. 자구나서 가겠다하면서.. 결국은 못가게 된다.-_-;;

암튼.. 오늘도 그랬다.
먹구.. 자다가..
오동이랑 만나려고 약속잡아놓곤 또 잤다.
(완전 hybernation mode…-_-;; )

약속들이 잘 잡혀서 빠칸도 볼 수 있었다.
보통 주일날이면 보기 힘든데..

6시에 종로3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ㅋ
5시 40분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만나게 되었다.

빠칸은 7kg이나 빼서.. 턱선이 살아났다..
끙..;; 부럽;;
그래도 내가 형 본1때 동글동글했던 때를 선명히 기억하고 있눈데..
나중에 형 장가갈때 형수님한테 얘기해줄꺼다!

암튼 남자 3명이서! 영화를 보려했으나..
볼만한게 없어서 결국은 걸었다.

광화문가서는 부대찌개를 먹고,
대학로까지 걸어가서 Angel in Us에 가서 여태껏 이야기하다 이제야 왔다.ㅋ

편안해..편안해..
이래서 아직 여자친구 없이도 잘 지내고 있는지…-_-;;;

20070717


#1.

느즈막한 오프를 맞이…
아랫년차가 늦게 와서..
녀석.. 요즘 많이 힘든일 있고, 어제도 늦게 가서 뭐.. 쩝;;
늦었다 뭐라 말하지도 못하고는 나왔다.ㅋ

#2.

강변에서 빠칸을 만났다.
김치찌개가 땡겨서 묵은지 먹으러 갔는데..
뭐..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3.

무작정 테크노마트를 갔다.
사고 싶어하던 찰리 채플린 시리즈를 샀다.
십계도 사고…

뭐.. 더 구경하고 싶기는 했다만은 테팔이들이 넘넘 무서워서..
역시 인터넷으로 사는게 낫지..

#4.

아하핫.. 서울숲도 갔다.
숲보다는 사람이 많더만…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맨 마지막에 간 곳은 습지 생태원..

물방개도 보고..
빠칸이 글케 이야기하던 물맴미도 보고..
우와우와…^O^
조그만 녀석이 어찌나 빠르던지..

어렸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트랜스포머 (2007, Transform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빠칸만나서 대한극장에서 봤다.

화려한 그래픽.. 다소 혼란스러울정도로 화려했다.
잠시도 다른 생각을 하지 않도록 돌아가는 현란한 장면들이었다.
뭐.. 스토리는 거의 없을 정도로 쫓고 쫓기는게 주 장면들..

꽤나 볼만하다.. 특히 극장에서..

평점: ★★★★

거대 에너지원을 찾아 ‘트랜스포머’ 그들이 지구로 왔다! 파괴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보다 월등히 뛰어난 지능과 파워를 지닌 외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정의를 수호하는 ‘오토봇’ 군단과 악을 대변하는 ‘디셉티콘’ 군단으로 나뉘는 ‘트랜스포머’는 궁극의 에너지원인 ‘큐브’를 차지하기 위해 오랜 전쟁을 벌여왔다.
하지만 행성 폭발로 우주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큐브’. 그들은 오랜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큐브’를 찾아 전 우주를 떠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인 ‘큐브’는 우주를 떠돌다 지구에 떨어지고 디셉티콘 군단의 끈질긴 추적 끝에 ‘큐브’가 지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들은 최후의 전쟁의 무대로 지구를 택하고, 아무도 모르게 지구로 잠입한다. 어떤 행성이든지 침입해 그 곳에 존재하는 기계로 변신, 자신의 존재를 숨길 수 있는 트랜스포머는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의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인류의 생활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리고 그들은 큐브의 위치를 찾는데 결정적인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 모든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살아가던 ‘샘’은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그의 자동차는 ‘트랜스포머’ 중 정의를 수호하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큐브를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디셉티콘’ 군단에 맞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
우주의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반드시 샘을 지켜야만 하는 범블비는 자신이 형제들인 ‘오토봇’ 군단을 지구로 불러모으기 시작하는데..

거대 에너지원 ‘큐브’가 디셉티콘의 손에 들어가는 것만은 막아야 한다.
샘을 찾아내 큐브를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인류의 운명을 건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