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2

세상에 관심을 끊은지 오래다.

아빠가 아침에 오늘 일식한다고 해서.. 겨우 알아갖고 출근..
이거저거 삽질하다가 일식하는 시간에 의국원들과 나가서 지나가던 분으로부터 X-Ray필름을 빌려서 보았다.
거참.. 몇십년만이라던데..

달이 참 크더구나.. 태양을 가리다니..

군대 다녀오고 나면 세상이 바뀌어져 있을까?
시끄러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