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6/12~6/17

플로리다의 마이애미 비치에 학회차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 이틀간의 예습을 하고 다녀왔는데.. 일단 Lincoln Rd 걸은거 정도?

나름 쇼핑도 좀 하고, 나름 수업도 좀 듣고..

무엇보다도 대가들과 함께 밥도 먹고 악수도 하는 시간이 있어서 보람찼습니다.
내가 언제 이런 사람들을 보겠어..

5년만에 미국으로 간 것인데, 워낙 땅덩어리가 넓어서인지 딴 나라로 간 것 같더라구요..

딱.. 더도말고 덜도 말고 2년 정도만 살다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