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5

언제부터 맥을 썼던가…
여튼 맥을 쓴 이후로 서비스센터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키보드를 치던 중 B키가 우다다 몰려 눌리거나, 안눌리거나 하는 현상이 있어서 바로 애플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가장 빨리 접수 가능한 곳으로 갔는데…

맡겨놓고 와야하고, 문제가 B키만이 아니라는 이야기…
어쩔 수 없지.. 그냥 쓸 수는 없으니…

결국 맡겨 놓고, 조그마한 영수증 하나 받아 왔는데…
왜 이리 허전한지…
결국 수리받고 오기까지 업무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

그래도 잘 수리되어 돌아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