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

평생 거의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시작한 이유는..
원인을 모르게(?) 불어난 살들을 빼기 위함이고..
또한 내년에 훈련소에 가서 조금이라도 잘 뛰기 위함이다.. 정말이다..-_-;;;

암튼… 살빼는데는 줄넘기가 최고라해서.. 2만원여의 거금을 들여 비싼 줄넘기를 샀다.
비싼거로 사면 아까워서라도 하루라도 다 하지 않을까?-_-;;

오늘 시작한지 3일째인데.. 살은 전혀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_<

Reebok RE-10080

20071205

다이어트는 무슨…
배고프니.. 짜증만 나고..

결국은 아이스크림 2개, 라면.. 기타등등을 방금 전까지 먹었다..
하마터면 치킨까지 시킬뻔 했어.. (chicken claving)
근데 영수증을 보니 바로 지난주 목요일에도 시켜먹었더라구..(또래오래)
정말정말 챙피해서 못 시키지도 못하고… >_<

덧)
오늘 낮에 꼬막이 나왔는데..
너무너무 기뻤어…

거의 3년만에 먹어보는 꼬막.. 우어어..
정말 너무 기뻐서 울어버릴뻔했어..

직원식당에서 이런 음식이 나온다는것은..
파견이라 가능한 일..
정말이지 나중에 이쪽으로 직장을 잡을까도 진지하게 고민중이야..

아흑.. 또 먹구싶어…ㅠ.ㅠ

다이어트

오늘 교회가서 앉아있는데..
헉헉.. 숨이차더라..
그냥 앉아만 있었는데…-_-;;

교회 가기 전에는 전신거울로 옆모습을보니,
하핫.. AP diameter가 transverse diameter와 비슷한…-_-;;

아아.. 다이어트를 해야하겠다.


#1. 정규 식사외에는 간식 먹지 않기.
#2.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먹지 않기. (보통 집에 오면 7시 이기 때문에 좀 늦추었다.ㅋ)
#3. 운동하기. (PRN)
단, 회식이나 특수한 경우는 제외한다.^^;

20070721

역시나 다이어트 하는데는..
그 어떤 식욕억제제보다도..

혀를 깨무는게 최고다…-_-b

3일전이던가? 자다가 깨물었는데..
우앙앙.. 무지아퍼..

결국 4kg 빠졌다.

그 어떤 음식도 마다하게 된다.
먹으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말만해도 저릿저릿..

내가 치킨도 못먹겠다 했다니까~-_-;;

식욕은 왕성한데..
먹고싶어도 못 먹는 이기분..
ㅠ.ㅠ

ENT가서 AgNO3로 지지고 왔는데도..
아퍼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