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usFile V preview 6

나는 도스세대이다.
M-Dir을 쓰다가는.. 윈도 98까지도 M-Dir을 썼었나보다.

그러다가 X-file을 알게 되었고.. 이넘이 NexusFile로 바뀌었다. 흠..

4.2버전을 쓰면서 유니코드 지원만 빼놓고 나머지는 버그조차도 원래 기능이었던 양 적응하며 잘쓰고 있었다.
‘뭐.. 유니코드 지원만 해주면되지.. 뭐 더 필요한게 있겠어?’ 라며 정훈님이 작업하신다는 이야기에도 한번씩 깔아보기만 하고 늘.. 다시 4.2버전으로 돌아왔다.

preview 6버전을 써보고는.. 단축키들을 알아내고 나서는.. 우어어.. 감동의 도가니탕..ㅠ.ㅠ

행복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