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2


교회가서는 무력무력..
이런저런 상념에 가득찬 채로 집으로 오는길에..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어 마트로 직행..

비빔냉면을 해 먹겠노라며 냉면을 사고, 순창에서 나온 비빔면용 고추장이 있길래 샀지.
그외에 요굴트, 과자랑 사서는 바리바리 싸들고 집으로 왔다.

흠.. 맵기만하고.. 맛은 전혀~

이번주 화요일 발표가 있어서 준비하려고 컴터키고는..
딴짓만했지…-_-;;

창현형한테 오래간만에 연락하고는 무작정 만나겠다고 강남성모로 갔다.
오래간만에 만나니 반갑더만..
사람은 변한게 없이 그대로인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