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6


2년간 있었던 OPD 마지막 날..

때론 웃고..
때론 울고..
여러 사람들의 삶이 녹아나던..

파란만장한 OPD였지만..
다들 열심히 함께해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저녁에 돌아와 운동하는 내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를 연신 반복했다.

모두들 평안히 잘 지내기를 바라며..

20090707

으악… 휴가가 3시간 남았다..ㅠ.ㅠ
그 동안 별로 한 것도 없는거 같은데 말이다..

전화 켜기도 두렵구나..
워낙 덕후짓만 하다보니.. 내일 적응장애 생길까도 두렵고..

어찌가나?ㅠ.ㅠ

20080619

#1.

브라운 아이즈 3집이 나오는 날.


#2.

뭐.. 그렇게 끝났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오늘 정식으로 끝났다.
어찌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얘기를 아는 이들은 앞으로 나에게 어찌되어가고 있는지 묻지 말것!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어쩌겠어..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보다.. 글치?

아직 우리 둘다 많이 커야 하나봐..

가슴 아프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