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교회..

요즘 싸이질을 하다보면, 삼일교회 사람들이 많이(?아니, 자주) 눈에 띈다.
뭐 다니는 싸이홈피가 거기서 거기니..
거기 사람들은 참 많구 서로 친한것 같구..

하지만 난 그렇지 않다.
아니 우리교회에서의 나는..

별루 친한 사람도 없구, (친했던 사람은 몇 있었는데 사람이 워낙 적은데다 다들 군대가구.. 애인이 생기구 떠나구 옮기구..)
솔직히 많이 부럽구, 나두 삼일교회(아니, 큰교회) 가구싶다.
내게 있는 큰 공동체는 아가페뿐…

뭐..쩝;;
횡설수설하구있군..

걍 울 목사님 말씀으로 끝내야지..
“인생의 방황은 하나님 만나면 끝나구, 신앙의 방황은 좋은 교회를 만나면 끝납니다. 지금은 좋은 교회를 찾아 다녀야할때가 아니라, 좋은 교회를 만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