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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서요. 그제 먹은 고기가 체한거 같아요. 그냥 포도당 주사나 하나 놔주세요.”
라며 36세 남자가 응급실로 들어왔다.
자신이 진단을 모두 내려놓고, 검사하자고하니 모두 refuse.

머리끝까지 나는 화를 억누르고, 검사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그래도 refuse하여서 warning하고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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