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베네딕트 컴버비치의 변화? 셜록의 변신? 여튼 그것이 확인하고 싶었다.
여전히 빠르고 랩을 하는듯한 그의 대사는 크게 다른 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만의 매력이 충분히 발산된 영화라 느껴졌다.
내용은 약간은 동양적이고 차원을 벗어난 그래픽들이 많아 깊은 이해를 하기는 어려웠지만, 마블의 다른 영웅물과 같이 그냥 손을 놓고 그저 따라가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평점: ★★★★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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