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스파랜드

뭐..farewell을 이런곳에서 한다는 것이 그리 이상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다른 색다른 경험이었다.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치고(오늘이 기념일이라 반근무했다.)
일단은 대게집에 가서 바닷가재와 랍스터 대게를 배터지도록 먹었다.
(그 전에 나오는 요리들이 매우 많아서 정작 메인 먹을때는 배가 잔뜩 불러있는 상태)

강변으로 다들가서는 몇일전부터 찾아서 가기로 했던 스파랜드로 갔다.

사우나에도 안가는 난데..
신기했다.

뭐… 그럭저럭 옷을 갈아 입고는 제일 해보고 싶었던 닥터피쉬를 체험했다.
간질간질.. 그 느낌이란..ㅋ
한번 해보라는 말밖에..^^
참.. 신기했다.. 녀석들 기특하게도.. 잘들 달라붙었다.(이게 젤 근접한 표현일듯..-_-)

그담엔 안마기.. 발안마기.. 찜질기를 순서대로..
아.. 중간중간 음료수도 먹어주며..

나중에는 탕에도 가서.. 냉탕, 온탕 뭐.. 그런데도 가보고..

하핫.. 색다른 경험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한번 더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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