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e QuietControl 30 (QC30) Noise Cancelling Earphones

QC20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모두 개선한 것 같은 QC30

에어팟이 다들 편하다고는 하는데, 나는 노이즈캔슬링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 QC30을 선택했다.

넥밴드 타입이라 하면 목의 불편감은 좀 있고, 귀에는 안끼고 돌아다니면 빠질까봐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약간은 뻑뻑한 고무느낌이 있어서 괜찮다. 전체적인 내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소모품이니까…
전원 버튼이 좀 뻑뻑하다. 다른 것들처럼 볼륨버튼쯤을 꾹.. 누르면 전원 기능으로 하게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있다.
그리고, 선 부분이 가끔 짧게 느껴질 때가 있다. 고개를 돌리거나 할 때면… (내가 머리가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여튼 그래도 껌통 없고, 블루투스로 꽉 물어주니 그것만으로 우선 만족한다.

참, 케이스가 손톱에 취약하다. 금방 긁힌다. 해 봤으니 알지..ㅠㅠ

KRW 338,000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버셜 폴더 키보드 (Microsoft Universal Foldable Keyboard)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핫딜을 놓치고, 간혹 뜨는 이마트의 핫딜 역시 놓치고.. 결국에는 그냥 질러 버림.
영문자판이 좋아서 직구를 하려 하였으나, 그냥 쓰고 싶은 생각에 질러버림.

일단 폰에 연결하여 뒀는데, 매우매우 편함.
키느낌은 서피스 키보드 느낌이고, 키보드에서 나는 냄새(?) 역시 서피스의 것과 비슷함.

멀티패어링이 가능하고, 맥용 커멘드키도 표기가 되어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 가능할 것 같음.

주머니에 넣어갖고 다니는데, 사이에 먼지가 좀 쌓임. 그냥 후후 불어주면 되긴 함.

단점이야…. 가격이 단점이지 뭐…
일부에서 B,ㅠ 키의 헷갈림이 있겠음.
두벌식의 경우 ㅠ키는 오른손으로 타이핑하는 것으로 배웠기 때문에…

iOS에서는 여타 다른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한영자판은 작동하지 않고, Caps lock을 사용하면 됨.

Microsoft Surface Pro 4

[m3/4GB/SSD128GB]

산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맥북프로의 실망스런 업데이트와 에어의 단종으로…
대체할만한 것을 사기 위해서 샀는데…

여러모로 아직 6년이나 먹은 맥북에어가 아직은 편하다.

장점)
1. 시작 할 때 얼굴인식 (Hello라는 기능이던가?) 기가 막히다.
2. 키감이 정말.. 이것은 지존.. 노트북계열에서는 정말 최고봉인듯…3. 서피스 독. 이는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꽤나 비싼 값을 투자하면 데스크탑처럼 사용이 가능. 이동이 잦은 경우 독을 두 개 사서 두면 아주 편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단점)
1. 맥북에어에 비해서 공간 차지
2. 트랙패드 자체의 성능은 떨어지지 않아 보이나, 특허 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 세손가락 제스쳐 같은 것들이 전혀 적용이 안된다. 드래그도 잡아서 흔들면 되긴 하는데, 그래도 직관적이지 않다. 이것은 윈도 계열의 전체적인 단점이겠지만…. 여튼, 마우스는 필수.
3. USB포트가 딱 하나, 이는 독을 사용하면 되긴 하는데.. 독이 꽤나 무겁다. 함께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

서피스 독, 커버, 추가 충전기 구매함.

Brother HL-1210W

hl-1210w_right날로 늘어가는 프린트 수요에 대응하여 구매.
토너도 싸고, 전반적으로 성능이 좋다하여 고심 후 결정.

와이파이 설정은 WPS로 간단하게 (공유기에서 WPS를 꺼 놓았어서 어려웠지만..)
안되면, 선을 연결하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알아서 찾고, 연결해 주고…
와이파이 상태에서 민원24 출력을 위해서는 새 로컬 프린터 추가 -> 포트종류 TCP/IP로 추가
(설정 이전에 공유기에서 프린터 IP를 고정하여 놓으면 매우 좋음.)

원하는 기능은 모두 잘 되고 있음.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재생 토너 사야할 것 같네…

토너 TN-1000
드럼 DR-1000

KRW 65,310

Bose QuietComfort® 20 Acoustic Noise Cancelling® headphones

big_QC20I일본 여행 다녀오면서 큰맘먹고 질렀다.
아마존에서 사더라도 부가세 합치면 이게 더 싸기도 해서…
그리고 절대 세일도 안한다고 하길래… 눈 딱 감고 지름.

이거 쓰면 정말 동굴 같은데 들어가는 느낌이다.
실제로 노캔 기능을 켰다 껐다 하는 것에는 정말 큰 차이가..

성능도 만족하는데, 들고 다녀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충전도 신경을 써야 하고..
그래도 함께 제공해 준 가방이 꽤나 고급스러워 보인다.

그런데..
사서 딱 한번 쓰고, 딱 한번 충전을 막 마쳤는데,
QC30의 출시 소식을 듣게 되었다.
블루투스에 부속도 많지 않은 딱 내가 원하는 기능이었는데..ㅠ

이거 물를수도 없고..ㅠㅠ

JPY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