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네임에서 타 기관으로 기관이전

그 동안 닷네임을 이용하고 있었어요.
10년정도 한꺼번에 결제를 하려고 했었는데… 찾아보니까 넘 비싸네요.
다른 업체로 가자 싶어서, 도메인 기관이전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간다고 클릭을 정말 수어번.. 이제는 옮길 수 있나보다 싶어서 갔더니 막판에 이런 창이 뜹디다.
내가 가입할 때는 요구하지도 않던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
잘 보세요. 도메인 가입하실 때는 이런 거 안 보여요.
드랍시킬까 하다가 결국에는 이전을 하긴 했는데, 평생 처음 본 서류 떼서 등기로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관련 글들이 있어요. 나만 몰랐네…….

도메인을 닷네임코리아에서 타 기관으로 이전 시 본인 확인 절차에 대한 생각

닷네임 도메인 기간 연장 (비추)

Bose QuietControl 30 (QC30) Noise Cancelling Earphones

QC20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모두 개선한 것 같은 QC30

에어팟이 다들 편하다고는 하는데, 나는 노이즈캔슬링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 QC30을 선택했다.

넥밴드 타입이라 하면 목의 불편감은 좀 있고, 귀에는 안끼고 돌아다니면 빠질까봐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약간은 뻑뻑한 고무느낌이 있어서 괜찮다. 전체적인 내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소모품이니까…
전원 버튼이 좀 뻑뻑하다. 다른 것들처럼 볼륨버튼쯤을 꾹.. 누르면 전원 기능으로 하게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있다.
그리고, 선 부분이 가끔 짧게 느껴질 때가 있다. 고개를 돌리거나 할 때면… (내가 머리가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여튼 그래도 껌통 없고, 블루투스로 꽉 물어주니 그것만으로 우선 만족한다.

참, 케이스가 손톱에 취약하다. 금방 긁힌다. 해 봤으니 알지..ㅠㅠ

KRW 338,000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버셜 폴더 키보드 (Microsoft Universal Foldable Keyboard)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핫딜을 놓치고, 간혹 뜨는 이마트의 핫딜 역시 놓치고.. 결국에는 그냥 질러 버림.
영문자판이 좋아서 직구를 하려 하였으나, 그냥 쓰고 싶은 생각에 질러버림.

일단 폰에 연결하여 뒀는데, 매우매우 편함.
키느낌은 서피스 키보드 느낌이고, 키보드에서 나는 냄새(?) 역시 서피스의 것과 비슷함.

멀티패어링이 가능하고, 맥용 커멘드키도 표기가 되어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 가능할 것 같음.

주머니에 넣어갖고 다니는데, 사이에 먼지가 좀 쌓임. 그냥 후후 불어주면 되긴 함.

단점이야…. 가격이 단점이지 뭐…
일부에서 B,ㅠ 키의 헷갈림이 있겠음.
두벌식의 경우 ㅠ키는 오른손으로 타이핑하는 것으로 배웠기 때문에…

iOS에서는 여타 다른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한영자판은 작동하지 않고, Caps lock을 사용하면 됨.

Microsoft Surface Pro 4

[m3/4GB/SSD128GB]

산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맥북프로의 실망스런 업데이트와 에어의 단종으로…
대체할만한 것을 사기 위해서 샀는데…

여러모로 아직 6년이나 먹은 맥북에어가 아직은 편하다.

장점)
1. 시작 할 때 얼굴인식 (Hello라는 기능이던가?) 기가 막히다.
2. 키감이 정말.. 이것은 지존.. 노트북계열에서는 정말 최고봉인듯…3. 서피스 독. 이는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꽤나 비싼 값을 투자하면 데스크탑처럼 사용이 가능. 이동이 잦은 경우 독을 두 개 사서 두면 아주 편히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단점)
1. 맥북에어에 비해서 공간 차지
2. 트랙패드 자체의 성능은 떨어지지 않아 보이나, 특허 문제 때문인 것 같은데 세손가락 제스쳐 같은 것들이 전혀 적용이 안된다. 드래그도 잡아서 흔들면 되긴 하는데, 그래도 직관적이지 않다. 이것은 윈도 계열의 전체적인 단점이겠지만…. 여튼, 마우스는 필수.
3. USB포트가 딱 하나, 이는 독을 사용하면 되긴 하는데.. 독이 꽤나 무겁다. 함께 들고 다니는 게 아니다.

서피스 독, 커버, 추가 충전기 구매함.

Brother HL-1210W

hl-1210w_right날로 늘어가는 프린트 수요에 대응하여 구매.
토너도 싸고, 전반적으로 성능이 좋다하여 고심 후 결정.

와이파이 설정은 WPS로 간단하게 (공유기에서 WPS를 꺼 놓았어서 어려웠지만..)
안되면, 선을 연결하여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알아서 찾고, 연결해 주고…
와이파이 상태에서 민원24 출력을 위해서는 새 로컬 프린터 추가 -> 포트종류 TCP/IP로 추가
(설정 이전에 공유기에서 프린터 IP를 고정하여 놓으면 매우 좋음.)

원하는 기능은 모두 잘 되고 있음.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재생 토너 사야할 것 같네…

토너 TN-1000
드럼 DR-1000

KRW 6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