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9 23:04

공보의 합격

정말 가슴 졸이며 지냈는데..
오늘 퇴직 신청을 하고..
OO형의 결혼 축하 모임을 위해서 모였다.

와이브로가 되는 PMP를 가져오겠다는 넘은 금방 오지를 않아서 친구들 수소문해서 2군데에서 공보의가 되었음을 확인을 받은 뒤 실감이 났다.

오늘 5호선 OOO역에서 방실방실 뛰어다니던 사람을 봤다면..-_-;;
그 사람이 바로 나이다..ㅋㅋ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기쁘다~^O^
2010/02/19 23:04 2010/02/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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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이 2010/07/23 00:53 address edit & del reply

    옹? 수의사관?

    • innominata 2010/07/23 22:32 address edit & del

      같이 뽑아..

    • 가이 2010/07/24 18:12 address edit & del

      깜딱 놀랬으.. ㅋ
      근데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

    • innominata 2010/07/24 21:57 address edit & del

      어울려?ㅋ

    • 가이 2010/07/26 01:19 address edit & del

      아, 수의사로 지원했구나..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물어본고당.. ㅋ
      와방 어울려~ ^^;

    • innominata 2010/07/26 20:43 address edit & del

      아.. 그건.. 면허가 없어서...-_-